김미곤 대장산악인과의 대화

[김미곤 14좌 완등| <6> 화보] 세계의 지붕을 오른 알피니스트의 발자취!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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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17:13

김미곤 대장과 동료들이 펼친 히말라야의 투혼

안나푸르나 정상을 향해 오르는 등반대원.
안나푸르나 정상을 향해 오르는 등반대원. 뒤에 보이는 봉우리가 정상이다.
전세계 8,000m 거봉 14개를 모두 등정한다는 것은 대단한 기록이다. 위험천만한 높은 고도와 희박한 공기, 혹한과 눈보라를 뚫고 이룬 결과물이다. 뼈를 깎는 고통을 참아내고 숱한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피눈물 나는 노력 없이 이런 등반은 불가능하다.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세상의 지붕에 도전한 김미곤 대장과 동료 알피니스트들의 모습을 화보로 싣는다.  

각국 원정대의 깃발 뒤로 안나푸르나가 솟아 있다.
각국 원정대의 깃발 뒤로 안나푸르나가 솟아 있다.
캉첸중가의 위용.
캉첸중가의 위용.
브로드피크 가는 여정.
브로드피크 가는 여정.
캉첸중가 등반을 위해 캠프를 설치한 등반대.
캉첸중가 등반을 위해 캠프를 설치한 등반대.
낭가파르바트의 설릉을 오르고 있는 등반대.
낭가파르바트의 설릉을 오르고 있는 등반대.
낭가파르바트 베이스캠프에서 교신 중인 대원들.
낭가파르바트 베이스캠프에서 교신 중인 대원들.
낭가파르바트 정상을 향해 오르고 있는 김미곤대장과 등반대.
낭가파르바트 정상을 향해 오르고 있는 김미곤대장과 등반대.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즐거운 시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즐거운 시간.
고산지대의 암벽을 등반하는 일은 아찔한 순간의 연속이다
고산지대의 암벽을 등반하는 일은 아찔한 순간의 연속이다.
때로는 눈과 얼음을 깎아 캠프를 만들어야 한다.
때로는 눈과 얼음을 깎아 캠프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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