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곤 대장산악인과의 대화

안녕하십니까, 김미곤입니다!

김미곤 대장
  • 1026
  • -1
  • 2
2018.12.18 13:54

안녕하세요, 김미곤입니다! 

먼저, 월간<산>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엄홍길 대장님, 허영호 대장님에 비하면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지만, 가장 최근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현역 등반가로 활동할 계획이기 때문에 고산등반을 꿈꾸거나 궁금해하는 독자분들에게 가장 최신의 경험담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체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