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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발칸 8개국을 둘러 보다(3편)

김규대(ko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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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6:01

제3편 go~go~


보스니아 헤르초고비나 NEUM(네움) ORKA hotel에서 하룻밤 묵은후,

여느때와 같이 새벽에 일어나 해안가로 散策을 나왔고요,

어두컴컴할때 危險(위험)한 車道 옆을 지나느라 애를 먹었지만,

黎明(여명)이 밝아 오는 이런 멋진 새벽 光景을 놓칠수 없었고,

산 아래 맨 뒷쪽에 보이는 곳이 korkim 一行들이 묵은 호텔이고요,

이런 場所는 아마도 富者(부자)들만이 즐길수 있는 리조트 施設이 아닌가 싶도다.

個人(개인) 보트도 하나씩 보이고,

Adria(아드리아) 海邊도 아름답지만,

이런 멋진 곳에는 여지없이 高給스런 개인 집들과,

비싸게 보이는 宿泊 業所들이 넘쳐 나는구나.

뭐니 뭐니해도 money가 있어야 luxury(럭셔리)하게 즐길수 있는 人生이로세,

호텔로 되돌아 오며 바라본 Adria(아드리아) 海邊 風景,

道路(도로) 옆에 있는 ORKA hotel이였지만,

施設(시설)과 먹거리가 꽤 좋았고요,

특히나 1층에 슈퍼마켓이 있어,

좋아라 하는 화이트 와인 1병을 사서,

다음날 一行들과 호텔에서 흥겹게 즐길수 있었다.

ORKA hotel에서 바라본 風景으로,

새벽녘 korkim 홀로 바닷가 아래까지 내려 갔었고요,

아름다운 보스니아 헤르초고비나 NEUM(네움)을 떠나,

헤르초고비나 옛 首都였던 "모스타르"로 이동 중,

이런 식으로 좁은 道路를 한참을 달려 왔고요,

Mostar(모스타르)에 있는 敎會,

노란 차량을 있는 그대로 이쁜 카페로 만들어 놨고요,

Mostar(모스타르) 市內는 참 깨끗해 보였지만,

가이드 曰,

유럽은 어디에나 도둑nom들이 많으니,

 여권과 貴重品(귀중품)을 잘 챙겨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도 했었고,

특히나 이 地域에도 많다는 말에 서로 긴장할수 밖에 없었다.

엄청난 人波(인파)로 뒤덮혀 있기에 꾼(?)들이 노리는 곳이고요,

그 nom들 年俸(연봉)이 자그만치 1億이 넘는다 하니,

수법이 나날이 發展(발전) 하는게 아닐까 싶더이다.

Mostar(모스타르) 다리로 가는 바닥이 조약돌로 반들 반들하기게,

자칫 넘어지면 크게 다칠수 있고요,

좁은 골목 옆으로는 각종 食堂(식당)과 店鋪(점포)들이 모여 있어,

엄청 복잡한 골목이였고,

특히나 Mostar(모스타르) 地域이 盆地(분지) 形態(형태)라,

여름철 무더위에는 엄청 덥다고 하네요.

<Haman Museum>

오래된 다리라는 뜻을 가진 Mostar(모스타르)는 다리가 有名(유명)하여,

보스니아 헤르초고비나 옛 首都(수도) 이름까지 Mostar(모스타르)로 指定 됐고,

아래로 흐르는 네레트바江(Neretva river)은 幅(폭)은 좁았지만 꽤 깊어 보였다.

Mostar(모스타르) 다리,

Mostar(모스타르) 지역을 한바퀴 둘러 보고 다른쪽으로 보이는 다리를 건널 예정이고요,

네레트바江(Neretva river)에 웬 보트가 보이는가?

네레트바江(Neretva river) 다리 위에 水泳 팬티만 입고 올라가 있는 사람 보이쥬?

이 친구는 觀光客(관광객)들이 돈(?)을 주면,

시범을 보이며 다리 아래로 뛰어 내리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危險(위험)한 일이라 아마도 네레트바江에 보트가 준비 돼 있지 않을까 싶더이다.

Mostar(모스타르) 다리가 평평한 것이 아니고,

曲線(곡선)으로 뾰족하게 솟아 있고,

바닥이 엄청 미끄러워 나이 드신분들이 걷기에는 굉장히 危險(위험) 하더이다.

Mostar(모스타르) 다리 솟아 있는 中央(중앙)에서 바라본 風景으로,

四方(사방)으로 山에 둘러 쌓여 있어,

盆地(분지) 形態(형태)라 여름철에는 엄청 더울듯 싶고,

네레트바江(Neretva river)을 사이에 두고 Mostar(모스타르) 지역은 꽤 아름다웠고요,

2000여년의 歷史(역사)를 자랑하는 Mostar(모스타르) 지역으로,

內戰(내전)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殘在(잔재)가 都市(도시) 곳곳에 보였지만,

멀리서 보니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는구나.

네레트바江(Neretva river)

보스니아 內 민족간 화해의 징표인 Mostar(모스타르) 다리로 인해,

都市 이름까지 Mostar(모스타르)로 지었다고 하네요.

Mostar(모스타르)는 엄청 많은 觀光客(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고요,

바닥은 작은 조약돌로 만들어져 있어,

걷기에는 좀 不便(불편)할지 모르나 特異(특이) 하다고나 할까나?

Mostar(모스타르) 지역을 둘러보다 바라본 Mostar(모스타르) 다리쪽 風景,

Mostar(모스타르) 골목마다 거의 이런 조약돌로 바닥을 꾸며 놨고요,

물론 이런 바닥으로 만들어 놓은 곳도 있더이다.

어느 곳에서 보던지 Mostar(모스타르) 다리쪽이 젤 아름답게 보이는구나.

內戰(내전)으로 인해 建物(건물)에도 아직 傷痕(상흔) 그대로 남아 있고,

보스니아 헤르초고비나는 이슬람계,세르비아계,크로아티아계등으로 構成 돼 있다.

유고슬라비아 聯邦(연방)은 6개의 共和國과,

 2개의 自治州(코소보,보이보디나)로 이뤄진 聯邦이였지만,

第2次 世界 大戰 당시 빨치산 鬪爭(투쟁)을 이끈,

 Josip Broz Tito(요시프 티토.1892~1980)의 지도력으로 統合을 유지해 왔으나,

 티토 死亡후 1980년대 末 東유럽의 共産黨 정권들이 줄줄이 무너지자,

분리 獨立(독립)의 분위기가 조성되어,

1991년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마케도니아가 獨立했고,

1992년 2월 보스니아-헤르초고비나도 國民投票를 통해 獨立(독립)을 했다.

네레트바江(Neretva river) 上流(상류)쪽으로 Mostar(모스타르) 다리가 보이고,

뒷쪽으로 벌거벗은(?) 모습의 山群(산군)이 쭈~욱 이어져 있구나.

네레트바江(Neretva river) 下流(하류)쪽 風景(풍경),

네레트바江(Neretva river) 옆의 風景,

네레트바江(Neretva river) 옆으로 엄청 아름다워 보이지만,

內戰(내전)으로 인해 Mostar(모스타르) 곳곳에 아픈 傷痕(상흔)이 남아 있었다.

네레트바江(Neretva river) 下流쪽 또다른 다리에서 바라본 멋진 風景으로,

앞쪽으로 korkim이 걸었던 Mostar(모스타르) 다리가 보이고,

市內 곳곳 建物에는 內戰(내전)의 傷痕(상흔)들이 그대로 남아 있구나.

Mostar(모스타르) 관광을 마치고 聖母(성모) 發現地(발현지)로 유명한,

Medugorje(메주고리예)로 이동 중인데,

車路(차로)가 좁고 구불 구불한 길을 가야 했고요,

이동중에 車窓(차창) 밖의 風景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 하구나.

Medugorje(메주고리예) 도착후 예수(Jesus) 治癒像(치유상)에,

많은 이들이 길게 줄을 서 있어,

"聖 아고보 聖堂"을 먼저 다녀와 들릴까 하고요,

예수(Jesus) 治癒像(치유상),

잠시후 korkim도 길게 줄을 섰다가 成功(성공)하는 장면을 기대 하시길~``

"聖 아고보 聖堂" 밖의 風景,


"聖 아고보 聖堂" 內部 모습,

聖母 마리아께 祈禱(기도)를 드려 봅니다.

"世界의 平和"를 위해~``

"聖 아고보 聖堂"은 1892년부터 1897년까지 지어진 聖堂인데,

地盤(지반)이 弱(약)한 지역이라,

1969년 現在의 모습으로 再建築(재건축) 하였다.

"聖 아고보 聖堂" 바깥에서도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라,

아주 넓은 자리에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지붕 처마 밑에는 全 世界人들을 위해,

여러나라 말을 글씨로 써 놨는데,

韓國語로 "평화가 너희와 함께"라는 글자도 있었고요,

聖 아고보 聖堂을 둘러보고 korkim도 길게 줄을 섰다가,

 예수(Jesus) 治癒像(치유상)에서 聖號(성호)를 긋고,

간절히 祈禱(기도)를 드렸는데,

드~뎌 예수님 무릎쪽에서 흐르는 기름(?)을 손수건에 닦을수 있었다.

누군가 말하기를,

예수님 치유상에서 닦은 기름은 아주 貴하기에,

하루 종일 기름 종이로 닦는 이도 있다고 하는데,

관광객이 워낙 많이 찾는 곳이라,

이날은 잠깐씩만 기다렸고요,

korkim도 소중하게 예수님 치유상에서 닦은 기름 손수건을 보관 중이다.

聖 아고보 聖堂을 둘러보고,

예수(Jesus) 治癒像(치유상)에서 貴한 기름도  구했으니,

기분 좋게 "中部 달마시안의 황홀한 꽃"이라 불리우는,

크로아티아 스플릿(SPLIT)으로 이동 중인데,


역시 유럽쪽의 날씨와 공기가 맑아 어느 곳을 바라 보던지,

視界(시계)는 아주 좋았고요,

山과 어우러지는 멋진 집들이 korkim의 눈(眼)을 사로 잡는구나.

큰 바위로 이뤄진 높은 山으로 자꾸 눈길이 가고요,

예전 西유럽쪽 갔을때의 山群(산군)과는 또 다른 風景들이지만,

정말 아름답다는 말 밖에 다른 修飾語(수식어)가 필요 없을듯 싶더이다.

스플릿(SPLIT) 바닷가 호텔에 旅裝(여장)을 풀고,

테라스에서 바라본 멋진 風景들,

호텔 테라스에서 아드리아海 바닷쪽으로 바라본 아름다운 風景이고요,

호텔에 도착하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 바닷가까지 내려가지 못하고,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본 日沒,

급히 호텔을 빠져 나와 바닷가를 찾았고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風景(풍경)이로세.

바닷물이 아주 깨끗 했고요,

크로아티아 西쪽으로 아드리아海가 길게 이어지는구나.

작은 港口(항구)에는 여러 척의 배들이 있고,

日沒(일몰)의 黎明(여명)이 조금 남아 있는 모습도 아름답게 보여지고,


자그마한 敎會(교회)가 보여 잠시 들려 봅니다.

몇명의 信徒(신도)들이 祈禱(기도)중이였고,

敎會(교회) 天障(천장)의 壁畵(벽화)

이른 새벽 잠에서 깨어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이고요,

저 멀리 日出(일출)이 될듯 싶어 부지런히 바닷가로 달려가 봅니다.



黎明(여명)이 밝아 오는 바닷가의 멋진 風景,

저 멀리 붉어지는 모습에 곧바로 日出이 될줄 알았는데,


참으로 아름답도다.



아주 자그마한 해수욕장도 있고요,


아이들이 놀수 있는 놀이터도 보이는데,

뒷쪽 멀리 바위산이 korkim 눈에 들어 오고,

곧 日出(일출)이 될듯 싶더니만 한참 걸리는구나.

아,

시간적 여유로움만 있었다면,

저 멀리 보이는 바위산을 새벽에 올랐을텐데,

참으로 안타 깝도다.


이런 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은 korkim만이 아닐진대,

아드리아 海邊(해변) 風景(풍경)이 정말 아름답구나.

一行들과 아침 먹을 시간이 지나 가는데,

아직 日出(일출)은 되지 않고 있으니 마음이 바쁘도다.

부지런한 漁夫(어부)는 바닷일을 시작한지 꽤 됐고요,


바닷물이 얼마나 깨끗한지 고기들이 훤히 보이는구나.

멋진 日出을 기대 했건만,





저 멀리 큼지막한 cruise(크루즈)는 어디로 가는걸까?



오늘은 이렇게 日出(일출)을 맞이 하는구나.


맛나게 아침을 먹고 중부 달마시안의 황홀한 꽃이라 불리우는,

 SPLIT(스플릿)에 도착 했고요,

SPLIT(스플릿)은 椰子樹(야자수) 나무가 튼실하게 자라고 있고,

SPLIT(스플릿)은 Diocletianus(디오클레티아누스) 皇帝(황제)의 休養地(휴양지)로 알려져 있고,

바닷가에는 高給(고급)스런 배들이 엄청 많더이다.


몇천명이 탈수 있는 cruise(크루즈)도 碇泊(정박)해 있고,

korkim이 國內外(울릉도,백령도,가거도,對馬島)로 타고 다녔던 똑같은 배도 보이고,

classic(클래식)해 보이는 yacht(요트)도 있고,

SPLIT(스플릿)을 한바퀴 둘러보고 앞쪽으로 보이는,

나즈막한 山을 올라 갔어야,

SPLIT(스플릿) 海岸을 잘 眺望 했을텐데,

 後悔莫甚(후회막심) 하구나.


SPLIT(스플릿)은 椰子樹(야자수) 나무로 잘 꾸며져 있고요,

korkim도 인증 샷 하나 남겨 봅니다.

SPLIT(스플릿) 南門을 통과 하고,

UNESCO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

  Diocletianus(디오클레티아누스) 皇帝(황제)의 宮殿(外館)을 둘러 보는 중,


2000년 된 검은 색 스핑크스像,


Diocletianus(디오클레티아누스) 皇帝(황제)의 宮殿

골목마다 하나의 作品같은 建物(건물)들이 들어 서 있고,

Gregory of Nin(그레고리우스 닌)의 銅像 엄지 발가락을 만지며 所願을 빌면,

 뜻이 이뤄진다하여 반들 반들 하더이다.

물론 korkim도 간절히 所願을 빌었고요,

Gregory of Nin(그레고리우스 닌)은?

라틴어가 아닌 自國의 크로아티아어로 미사를 집행하려고 많은 努力을 했던 主敎(주교)로써,

宗敎(종교)를 매개로 내부 결속력을 키워,

수많은 侵略(침략)과 逼迫(핍박)이 있었지만,

現在까지 크로아티아라는 나라를 존재케 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 主敎(주교)님으로 알려져 있다.


SPLIT(스플릿) 촬영중 "꽃보다 누나"들의 宿所가 앞 建物이고요,

광장에서 korkim도 비싼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며,

분위기를 즐겨 봅니다.

SPLIT(스플릿) 어딜 가더라도 이런 CAFE는 엄청 많았고요,

같은 공간이라 하더라도 가격이 다르다는게 문제일듯 싶더이다.

특히나,

크로아티아는 발칸이면서도 굳이 유로화를 받지 않는 곳이 많아,

꼭 KUNA로 환전해야 하는 不便함이 있더이다.


유럽쪽은 어딜 가던지 골목마다 꽤 운치 있어 보이고요,

크로아티아의 詩人 MARKO MARULIC (1450-1524) 銅像

아름다운 "스플릿"은 아드리안 해안이라 배를 타고 투어를 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요,

요거이 빨간색 潛水艦(잠수함)인듯 submarine라고 씌여져 있구나.

SPLIT(스플릿)의 아름다운 해안 風景,

副(부)의 상징인 yacht(요트)들도 엄청 많았고요,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보편적으로 거리는 깨끗해 보였다.

특히나 유럽쪽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이들도 꽤 많았고요,


이런 볼거리가 많은 환경이지만,

男女 구분없이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많아,

가끔씩은 숨 쉬기 조차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고요,

時間을 정해 농수산물을 파는 場所도 있더이다.

이런 청소차로 깨끗이 바닥을 닦고 있었기에,

반들 반들 했고요,

자칫 미끄러워 넘어 질수도 있으니 조심 하시길~``

벽에 붙어 있는 손가락 주먹 造形物(조형물) 作品은,

무얼 表現(표현) 했을까나?


오랜 建築物(건축물)에서 실제로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요,

현지인들과 관광객들한테 인기가 있는 農水産物(농수산물)場이고요,

korkim이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려 하자,

손사래를 치는 이도 있기에,

몰~래~

St. Duje(聖 듀에)  聖堂 안 모습,



korkim도 洗禮(로벨또)를 받은 사람이라,

St. Duje(聖 듀에)  聖堂 안에서 잠시 祈禱를 드려 봅니다.


武士(무사)들은 돈(?)을 받고 인증 샷 남겨 주고요,

SPLIT(스플릿) 이곳 저곳 둘러 보는 중,


"꽃보다 누나" 촬영지 앞 광장에서,

비싼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敎長(교장) 退職(퇴직)하신 一行분과 인증 샷 하나 남겨 봅니다.

비싼 커피만큼 맛도 괜찮은듯 싶었고요,

또한,

맑은 공기와 날씨는 very good~``

SPLIT(스플릿) 해안 곳곳에 럭셔리한 요트들이 꽤 많았고요,


korkim은 럭셔리한 요트들보다,

 뒷쪽으로 보이는 바위산에 눈(眼)길이 더 쏠리는구나.

그래도 웃으면서 인증 샷 하나 남기고,

SPLIT(스플릿) 관광을 마치고,

달마티안의 옛 中心地였던 Zadar(자다르)로 이동 하며,

車窓(차창) 밖으로 비친 風景들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아드리아海邊으로 멋진 집들이 꽤 많았고요,

낮에 太陽光(태양광)으로 電氣를 모았다가,

夜間에 불빛이 들어오면 멋진 show를 볼수 있다는데,

못된 人間이 망치로 태양광 한쪽을 부셔 벌여 당분간 볼수 없다니,

참으로 荒唐(황당) 했구요,

이곳에서의 아드리아海를 바라보며,

멋진 日沒(일몰) 風景은 地上 最高(최고)라고 하는데,

시간상 볼수 없음이 매우 안타 깝구나.

Adria(아드리아)海에서 밀려오는 波濤(파도)에,

웅~하는 오르간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았는데,

진짜로 사람들이 앉아 있는 구멍에서 소리가 나더이다.

또한,

해마다 3000여명이 다이빙 대회가 열리는 場所이기도 하고요,

션~하고 빠르게 달리는 보트를 타는 기분은 어떨까 싶구나.

오르간(피아노) 건반 모양으로 의자도 길게 만들어 놨고요,

Zadar(자다르)의 名物인 바다 오르간 소리가 나오는 구멍인데,

35개의 파이프를 바다속으로 연결 해,

波濤(파도)가 칠때마다 웅웅 거리는 소리가 진짜 나더이다.

GRAD(졸업생) ZADAR 2005 MORSKE ORGULJE(바다 오르간) 표시이고,

바다 오르간을 만든 이는,

크로아티의 天才(천재) 설치 藝術家(예술가)인,

Nikcola Basic(니꼴라 바시치)라고 하네요.

Zadar 해안이 Adria(아드리아)海를 바라볼수 있도록,

엄청 길게 잘 만들어져 있구나.

조그마한 열차를 타고 둘러 볼수도 있고,

Zadar를 案內(안내) 할 現地 가이드 Sonja인데,

특이 하게도 太極旗 紋樣(문양)의 양산을 들고 있어,

굉장히 반가웠고요,

수다쟁이(?) 같았지만 가끔씩 한국말을 쓰고 있어 대견해 보이기까지 하더이다.

오르간(피아노) 건반 모양의 의자가 길게 이어져 있고,

現地 가이드 Sonja(右)와 서울에서 같이 간 旅行社 가이드(左)인데,

世界史(歷史)에 능통해 아주 훌륭(?)했던 가이드였다.

Zadar 해안가 風景,

세인트도나트(Sv DONATA) 聖堂과 聖 마리아 聖堂(右),

 그리고 修女院(수녀원)이 같이 있고요,

Zadar에서 가장 유명한 建築物(건축물)로써,

9C初 主敎(주교)를 맡았던 도나트(Sv DONATA)의 이름이 붙여진 것이고,

800년경에 벽돌과 석회암,木材로 만든 Romanesque(로마네스크) 樣式의 建築物이다.

現地 가이드 Sonja와 인증 샷 하나 남기는 korkim,

앞쪽으로 보이는 遺跡(유적)들은 로마 時代 포럼(fora)이고요,

罪(죄)를 짓고 刑(형)을 받은 죄수들이 저 기둥에 묶여서,

羞恥心(수치심)을 느끼게 했다는,

 一名 "수치심 기둥"이라고 하네요.

Zadar의 골목길 이곳 저곳을 둘러 보는 중,


뒷 골목에서 여유있게 음식을 즐기는 이들도 있고요,


크로아티아 Zadar(자다르) 出身의 르네상스 時代 作家(詩人)인,

PETAR ZORANIC(피터 조라닉) 銅像.

Zadar에는 四方(사방)으로 이런 門이 있고요,

敵(적)의 侵入(침입)과 防禦(방어)를 위해 높이 城을 쌓을수 밖에 없었으리라,

Zadar 해안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특히나 맑은 공기와 날씨는 한없이 부럽기도 하고,

볼거리 먹거리가 豊富(풍부) 해,


全 世界 관광객 몇천만명이 올수 밖에 없구나.

아무 곳이나 천막 치고 의자 몇개 놓으면 운치 있는 카페가 만들어 지고,

아름다운 아드리아海에서 潛水艦(잠수함) 체험도 할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나?

Zadar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 선수  Luka Modric(루카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의 축구 英雄(영웅)이며,

2018년 제21회 러시아 월드컵 決勝에서 프랑스에 4:2로 敗했지만,

MVP(최우수 선수상)를 받는 선수가 됐고요,

Zadar 관광을 일찍 마치고,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이동 해 旅裝(여장)을 풀고,

다음 날 이른 새벽 산책길에 나섰지만,

정말 볼거리가 하나도 없었고요,

이번 旅行(여행) 하이라이트 중에 하나인,

UNESCO 지정 세계 자연 유산 Plitvice(플리트비체) 國立公園으로 가는 중,

Plitvice(플리트비체)로 가는 중에 車窓(차창)으로 비친 運河(운하)

저 멀리 湖水(호수)도 아름다워 보이고,

높이 솟은 岩峰(암봉)도 korkim의 눈(眼)을 쏠리게 하는구나.

갑자기 이런 雲霧(운무)도 보여지고,


우리에 갇혀 있지만 마음껏 풀을 뜯고 있는 羊(양)들도 보이는구나.





발칸의 아름다운 마지막편을 기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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