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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발칸 8개국을 둘러 보다(1편)

김규대(ko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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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07:34

일정:2019년 9월 20~10월1일까지

루마니아,불가리아,마케도니아,알바니아,몬테네그로,보스니아헤르초고비나,코로아티아,슬로베니아


첫째날:인천공항 출발 터키 이스탄불 공항 도착(約12시간 소요)


둘째날:이스탄불 공항 경유 루마니아 부카레스트(約1시간 30여분)로 向發.

카르파티아의 珍珠(진주)라 불리우는 "시나이아" 이동.

19C 독일 르네상스 건축의 진수 "펠레슈城" 관람.

작은 湖水와 울창한 숲으로 둘러 쌓인 中世마을 "브란"으로 이동후,

유명한 소설의 "드라큘라" 舞臺가 되었던 "브란"관람.


셋째날:혁명 광장 (舊)共産黨 본부,크레출레스쿠 正敎會,차우세스쿠 宮殿,

불가리아 전통마을 "아르바나市"(전통 가옥과 마을 관광)

과거 불가리아 首都 "벨리코투르노보"로 이동후,

13C 宮殿을 방어 했던 中世의 城砦인 "벨리코투르노성城" 관광.

불가리아 王國의 옛 榮華(映畵)를 그린 작품이 있는 "聖母승천교회" 관광후,

불가리아의 首都 "소피아"로 이동.


넷째날:발칸(Balkans)半島 最大의 寺院 네오 비잔틴 양식의 "알렉산더 네프스키교회,

레닌광장,세르디카,세인트 페트카 지하교회,바냐바시 모스크(眺望)

불가리아의 역사,문화,건축학적으로 가장 유명한 기념물인 "릴라 修道院" 관광.

마케도니아의 首都인 "스코페"로 이동.


다섯째날:알렉산더 大王의 騎馬像이 위치한 "스코페"광장,터키식 돌다리,

발칸 반도 최대의 터키湯 "다우트파샤 목욕탕",동방시장,스베티 스파스 교회 관광.

UNESCO 세계 문화로 지정된 언덕 위의 都市라 불리우는 "오흐리드"로 이동,

끼릴 文字를 창조한 "끼릴 브라더스 銅像","聖소피아 聖堂","오흐리드 古代 극장" 관광,

korkim 홀로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 둘러보기.

아름다운 알바니아의 首都 "티라나"로 이동.


여섯째날:"티라나"에서 가장 유명하고 歷史 깊은 "스칸데르베그" 광장,시계탑,

알바니아를 대표하는 "국립 역사 박물관", "예템베이 모스크"관광.

몬테네그로 海邊(달마티안)길을 따라 "코토르"로 이동.

聖트리폰 敎會,軍병기창 광장,코토르 성벽 眺望및 관광.

옵션(40유로):페라스트 섬 투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트레비네"로 이동.


일곱째날:오랜 歷史를 대변하는 휴양 都市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후,

옵션(100유로):"두브로브니크" 성벽(要塞)및 "스르지산" 전망대및 "로쿠섬" 투어

  대리석이 깔려 있는 "플라차"거리및 "스폰자" 宮殿 관광,

시계탑,오노 플리안 분수,프란체스코 修道院,렉터 宮殿 관광후,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네움"으로 이동.


열덟째날: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首都였던 "모스타르" 이동후,

보스니아 內 민족간 화해의 징표인 "모스타르 다리","中世 터키式 건물"및 "조약돌 거리" 관광.

聖母 발현지로 알려진 "메주고리예"로 이동.

聖아고보 聖堂,"예수 치유상" 관광.

korkim 홀로 길게 줄을 섰다가 예수 치유상 體驗.

中部 달마시안의 황홀한 꽃이라 일컫는 "스플릿"으로 이동.


아홉째날:UNESCO 지정 세계 문화 유산 "디오클레시안 宮殿"및 해변길,

바다 오르간 소리를 들을수 있는 "자다르"로 이동.

舊)시가지 자다르의 名物 "바다오르간"및 "세인트도나트교회","로마포름" 관광.


열째날:UNESCO 지정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플리트비체"로 이동.

16개 湖水와 瀑布로 구성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관광후,

슬로베니아 "블레드"로 이동.

옵션(70유로):아름다운 "블레드城"및 다음날 "블레드섬" 투어

korkim 홀로 저녁 먹은후 다시 "블레드城" 올라 멋진 夜景 감상.

다음 날 새벽 또 다시 "블레드城"에 올라 멋진 블레드 湖水를 眺望하고,

아침을 먹은후 옵션인 "블레드 湖水"를 나룻배 타고 둘러보다.


열하룻날: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류블랴나"로 이동.

옵션(40유로):"류블랴나 후니쿨라"및 "류블랴나城" 내부 관광.

세개의 다리라는 뜻을 가진 "트르모스토보예 프레세르노프"광장및 舊 시가지 관광.

크로아티아의 首都 "자그레브"로 이동.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네오 고딕 양식의 화려한 2개의 尖塔(첨탑)을 볼수 있는,

 "자그레브 大聖堂"및,"聖마르크 聖堂" 관광.

舊시가지의 중심에 있는 "반젤라치크" 광장 관광.


열둘째날:크로아티아 首都 자그레브 공항 출발(約2시간 소요),

 터키 이스탄불 공항 도착후 터키항공의 일방적 통보(?)로 두번씩이나 delay이 되어,

約5시간 20여분간 이스탄불 공항에서 기다릴수 밖에 없는 現實이 안타까웠고,

길었던 13일간의 발칸 旅程은 이렇게 끝이 났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발칸지역 旅程길은,

그나마 一行들 모두 아무탈 없이 안전하게 歸家를 할수 있었음에 감사할 따름이도다.


-korkim-


<발칸 지역 지도 참조>



인천공항에서 터키항공을 타고 이스탄불까지 約12시간여 비행을 해야 하고,

어느새 터키 이스탄불 공항으로 가는 중에 날이 밝았구나.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곧바로 환승해 約1시간 30여분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헨리코언더 공항에 도착 했고요,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헨리코언더 공항에 도착후 현지 가이드를 만나,

10여일간 같이 타고 다녀야 할 근사한 버스를 만났고요,

루마니아에 도착후 "카르파티아"의 珍珠라 불리우는 휴양도시 "시나이아"로 이동중,

잠시 고속도로에 들러 휴식을 취하는 중,

유럽에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는 대개 주유소와 자그마한 휴게실로 구성돼 있고,

화장실은 휴게소 안에 있는데,

돈을 받는 곳이 있고 無料로 이용하는 곳도 가끔씩 있다.

첫 旅程地로 루마니아 19C 후반 독일 르네상스 건축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루마니아 國寶 第1호인 "펠레슈城"을 찾았고요,

유럽의 自然은 참으로 깨끗했고,

공기가 참 맑기에 숨 쉬기가 아주 좋았다.

"펠레슈城" 案內圖

"펠레슈城" 입구.

"펠레슈城"은 루마니아 最初의 王 카를1세(독일인)가,

夫人 엘리자벳을 위해 직접 설계하여 만든 여름 宮殿이고요,


보이는것 마다 하나의 作品(작품)이구나.

"펠레슈城"을 보려는 이들로 길게 줄을 서야 했고요,

"펠레슈城" 내부 모습,

"펠레슈城" 밖의 風景들,

"펠레슈城"은?

"펠레슈城" 밖의 彫刻品들,

"펠레슈城"

카를1세 銅像.

"펠레슈城"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쭈~욱 뻗은 나무 숲이 울창 하구나.

"펠레슈城" 관광을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중에,

車窓 밖으로 멀리 멋진 山群들이 눈(眼)에 들어 오고,

유명한 소설인 "드라큘라"의 舞臺가 된,

"브란城" 입구고요,


"브란城"으로 가는 길,

"브란城" 가는 길은 약간 오르막길이고,

높은 곳에 위치한 "브란城"

"브란城"

실제로 "드라큘라"가 實存 人物이라고 傳해져 오고,

"브란城" 內部 모습들,


"브란城" 밖의 風景도 참으로 아름답도다.

"브란城"에서 바라본 風景으로,

우리 가이드 曰,

앞쪽으로 자그마한 계곡이 흐르고 있어,

"브란城"으로 지정 됐다고 하더이다.


독특한 形態의 아름다운 pechka(페치카),

드라큘라가 잠 들었던 침대(?)


"브란城"

"브란城" 내부를 둘러보고 밖에서 바라본 "브란城"

"브란城" 바깥에는 작은 湖水가 있었고,

사진 찍기 좋은 날씨라 新婚夫婦 촬영도 하더이다.

korkim은 외국 여행을 다닐때마다 잠을 한숨 자지 않으며,

차량으로 이동 중에도 멋진 風景들을 즐기곤 하고요,

꽤 높은 바위 산 꼭대기에 십자가(+) 모양이 있는데,

가이드 말에 의하면 곤도라를 타고 어느 정도까지 오르면,

젤 높은 곳에 위치한 십자가 있는 곳까지 約1시간 30여분이면 닿을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korkim은 저런 곳에 가고 싶은 마음뿐이세.

첫 호텔 숙박지로 이동중에 日沒을 맞이 했고요,

루마니아에서의 첫밤은 RIN hotel에서 보냈고,

매일같이 이른 새벽에 일어 나는 습관을 가진 korkim이라,

어느 곳에서나 새벽 산책을 즐기곤 하는데,

루마니아에서 첫날을 보내고 이른 새벽 홀로 나와서,

호텔 주위를 거닐어 봅니다.

RIN hotel 주변으로는 특별히 갈곳이 없었지만,

숨 쉬기 아주 便한 맑은 공기가 참으로 부러웠고요,

멋진 日出을 맞이 하려고 급히 RIN hotel 옥상으로 달려 갔지만,

굳게 門이 닫혀 있어 재빨리 밖으로 나와 이렇게만 日出을 볼수 밖에 없었다.

유럽에는 이런 트램(tram)들이 꽤 많고요,

루마니아의 革命광장을 찾았고요,

카를1세 國王 銅像


루마니아 민주화 기념탑과 뒷쪽으로 카를1세의 宮殿(現:미술관) 앞 風景,

크레톨레스쿠 正敎會


크레톨레스쿠 正敎會와 造形物

舊 共産黨 본부(後)와 民主化 기념탑 앞 風景,

北韓 김일성의 主席宮을 보고 지었으나,

차우셰스쿠는 단 하루도 살아 보지 못했다고 하네요.

차우세스쿠 宮殿 앞에서 한국 가이드(左),korkim(中),루마니아 현지 가이드(右)와 함께.

루마니아 旅程을 마치고 불가리아로 이동 하는데,

車道(左)와 列車(右)가 함께 진행 했고요,


이 다리를 지나면 불가리아에 닿게 되는데,

차량에서 바라본 도나우江,

하나의 유렵으로 통합이 됐다고는 하나,

국경을 넘을 때마다 발칸쪽 나라들은 급행료(?)를 내야 통과되는 구조라 하는데,

예전 서유럽 갔을때는 이런 system이 아니였는데,

도대체 발칸쪽은 왜 이런 고?

불가리아 전통마을인 "아르바나시"에 도착후,

城같이 생긴 멋진 식당에서 맛난 중식을 해결하고,


13C 宮殿을 방어했던 中世의 城砦(성채)인 "벨리코투르노보城"을 찾았고요,

"벨리코투르노보城" 風景

"벨리코투르노보城" 주위 멋진 風景들,


저 멀리로는 예전에 미국 西部쪽 갔을때 그랜드캐년의 모습들도 어렴풋이 보여지고,

우리가 찾은 날(9/22)이 불가리아 독립 기념일이라,

많은 이들이 "벨리코투르노보城"을 찾았더이다.

"벨리코투르노보城" 風景

"벨리코투르노보城" 案內圖

"벨리코투르노보城" 內部 모습,


"벨리코투르노보城" 내부는 별로 볼거리가 없었으나,

밖의 風景은 아주 근사 하구나.



"벨리코투르노보城"



"벨리코투르노보城" 風景

"벨리코투르노보城" 아랫쪽으로 자그마한 얀트라江이 흐르고,

zoom으로 당겨 본 얀트라江


불가리아에서 이튿날 밤을 보내고,

이른 새벽 홀로 산책길을 나섰으나 특별히 갈만한 곳이 없었고요,

발칸반도 最大의 규모를 자랑하는 네오 비잔틴 양식의,

正敎會인 "알렉산더 네프스키" 교회(約5000名 수용,레닌광장)를 찾았고요,

유럽은 항상 맑은 날씨에 공기가 깨끗하여,

아무 곳에서나 의자만 놓으면 이쁜 카페가 되고요,

레닌광장 앞 風景,

正敎會"알렉산더 네프스키"교회

레닌 광장앞 風景,

레닌광장 뒷편으로 불가리아 비토샤山(2290m)이 멀리 眺望 되는데,

korkim은 시간적 여유만 있었으면 한번 오르고 싶은 마음뿐이세.

레닌광장에는 이른 시간이라 우리 一行들뿐이였고,


알렉산더 네프스키 敎會 案內文.

가이드의 說明에 열심히 듣고 있는 一行들,

알렉산더 네프스키교회 양쪽에는 金으로 장식돼 있고요,

알렉산더 네프스키교회 내부는 돈(?)을 줘야 촬영이 되는 곳이라,

korkim은 몰~래~

"알렉산더 네프스키"교회

레닌광장 부근에는 많은 造形物(조형물) 作品들이 있고요,




가을이라 여행하기 아주 좋은 季節이였는데,

丹楓은 이런식으로 물든다고 하더이다.


불가리아 大統領 執務室 近衛兵(근위병)들 制服이 화려 하구나.

大統領 執務室 안쪽에는 옛날 沐浴湯 시설이 있는데,

거의 形態를 알아 볼수 없을 정도만 남았고요,

불가리아의 首都인 "소피아"에는 智慧를 뜻하는 "소피아 公主"像이 있고요,

"소피아 公主"像 부근 風景,

불가리아 트램(tram)은 이런 색깔이고요,

"소피아 公主"像


"소피아 公主"像 부근 風景,

아무 곳에서나 테이블과 의자만 있으면 이쁜 카페가 되는,

유럽은 참으로 福 받은 나라들 답구나.

우리나라는 이웃들을 잘못 둔 탓(?)에,

黃砂,미세먼지등으로 인해 숨 쉬기조차 힘든 상황이라,

참으로 걱정이 많이 되는데,

도대체 어찌 살아가야 할까나?

불가리아의 歷史,文化,建築學的으로 가장 유명한 記念物인,

"릴라" 修道院이 있는 남쪽으로 이동중에 바라본 風景,

"릴라修道院"은 UNESCO가 지정한 正敎會고요,

"릴라修道院" 뒷쪽으로 높은 릴라산맥이 이어져 있다.

"릴라修道院" 천장 壁畵가 아주 화려 하구나.





"릴라修道院" 全景.


"릴라修道院" 관광을 마치고 달리는 버스 안에서,

 korkim 눈(眼)에는 릴라山脈만이 보이는구나.

北마케도니아 "스코페"에 도착후 BELLEVUE hotel에서 하룻밤 묵고,

산책길에 나섰는데 언제나처럼 새벽 공기가 아주 맑았고요,

유럽인들은 여유를 즐기는 이런 방식들인듯 싶고요,

auto camping이 잘 꾸며져 있구나.

auto camping場에는 넓은 면적에 차량들이 거의 없었지만,

이런식으로 즐기는 이들이 몇 있더이다.

korkim이 묵었던 BELLEVUE hotel앞 風景,



오리들도 한가로워 보였고요,

너는 거위인가?

오리인가?

BELLEVUE hotel 앞 風景,

한가로이 湖水에서 즐기고 있는 오리떼,

BELLEVUE hotel 앞 風景,



北마케도니아를 흐르는 VARDAR river,

凱旋門(개선문)

凱旋門(개선문) 양 옆으로는 두분의 銅像이 있고요,

北마케도니아 "스코페"에만 約200여개의 銅像이 있다고 하네요.

"스코페" 市內 風景

테레사 修女님의 故國이 北마케도니아라는 事實을 이곳에 와서 알게 됐고요,

테레사 修女님 記念館


korkim도 洗禮(로벨또)를 받은 사람이기에,

테레사 修女님 곁에서 인증 샷 하나 남겼고요,

"스코페" 都市 風景


北마케도니아는 銅像의 나라답게 꽤 여럿(約200여개) 있었는데,

알렉산더 大王의 騎馬像이 젤 커 보였고요,



"스코페" 광장앞 風景




알렉산더 大王 騎馬像

北마케도니아에 있는 알렉산더 大王의 騎馬像 앞에서 korkim


VARDAR river의 터키式 돌다리,


VARDAR river

VARDAR river 윗쪽으로 꽤 많은 다리(橋梁)가 놓여져 있고,

오스만 다리 밑에서 낚시하는 이도 있고요,

갑자기 새떼들이 群舞(군무)를 보이고 있는 듯 하도다.

자그마한 要塞(城)도 보이고,


"스코페" 광장을 거쳐 재래시장이 있는 동방시장으로 이동하며,

"스베티 스파스" 敎會가 보이고,

봉긋하게 솟은 모양들은 "다우트파샤" 목욕탕인데,

발칸반도 最大의 터키湯이고요,

"다우트파샤" 沐浴湯 風景

오래된 都市답게 바닥은 돌로 이뤄져 있구나.

붉은 색이 돋보이는 2층 버스들이 많았고요,

발칸 지역은 날씨와 공기는 꽤 맑았으나,

어느 곳이나 차량들이 내뿜는 매연으로 인해 코를 막을수 밖에 없었다.

北마케도니아의 차량 停滯(정체)도 엄청 심한듯 했고요,


동방시장 근처의 뒷골목 들은 한가로워 보였다.

이날 약간의 비가 내려 우산을 쓰고 旅程길에 들었는데,

발칸지역은 가을까지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겨울철에만 비가 내려 추워진다고 하더이다.



동방시장 근처 골목의 風景들,

이 골목은 거의 金銀房(금은방) 거리인듯 싶고요,


北마케도니아 재래시장인 "동방시장" 부근 風景

"스코페지역" 관광을 마치고 UNESCO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언덕 위의 도시라는 "오흐리드(Ohrid)"로 이동 중에 車窓으로 바라본 멋진 風景,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멋진 雲霧(운무)가 보이고,


視界가 깨끗하다보니 멀리 있는 山群도 眺望이 좋구나.


열흘 넘게 발칸지역 9개국에 있었는데도,

미세먼지 하나없는 하늘이였고요,

당신은 누~꼬?

正答:끼릴 文字를 創製한 "끼릴 브라더스" 銅像.

"오흐리드(Ohrid)"에 도착 했는데도 약간씩 비가 내렸고요,

이곳 "오흐리드(Ohrid)" town은 유럽에서도 가장 오래된 民間 居住 지역중 하나이고,

지역 전체가 UNESCO 세계 유산으로 登載 돼 있는 곳이다.

"오흐리드(Ohrid)"의 옛날 집들은 윗쪽으로 올라가며 넓어지는 형태로 집을 지었는데,

그 이유는 마찻길 확보와 1층을 기준으로 稅金을 물린다고 하더이다.

윗쪽으로 올라가며 넓어지는 家屋 形態.

"聖소피아 聖堂"

그리스 時代의 "오흐리드(Ohrid)"古代 劇場 모습,


korkim 홀로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를 찾아 왔고요,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 風景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에서 바라본 "오흐리드(Ohrid)" 湖水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에서 "오흐리드" 湖水 저 너머로,

알바니아까지 깨끗하게 보였고요,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는 불가리아 皇帝가 10C에 세웠다고 전해져 오는데,

입장료 60레바=레프(Lv)가 결코 아깝지 않은 眺望을 즐길수 있었다.

"오흐리드(Ohrid)" 湖水 왼쪽 船着場 있는 곳까지 내려가야,

一行들과 만날수 있기에 부지런을 떨어야 했다.


짙은 雲霧가 깔린 오른쪽 너머로 알바니아 나라가 보였고요,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에 걸린 北마케도니아 國旗가,

자칫 日本nom들의 戰犯旗(전범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korkim만의 생각은 아닐듯~``

"오흐리드(Ohrid)" 湖水 부근의 집들이 꽤 아름다워 보였고요,

"오흐리드(Ohrid)" 湖水와도 참 잘 어우러지는듯 하구나.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를 한바퀴 둘러 보고,


一行들과 時間을 맞추기 위해 급히 발걸음을 옮겨야만 했다.

現地人한테 부탁을 하여 korkim 인증 샷 하나 남기고,

"사무엘(Samoil's Fortress) 要塞" 城門 入口

"오흐리드(Ohrid)" 湖水까지 부지런히 내려 왔고요,

"오흐리드(Ohrid)" 湖水 風景.

시간적 여유로움만 있다면 遊覽船을 타고,

"오흐리드(Ohrid)" 湖水를 한바퀴 둘러 보고 싶더이다.

"오흐리드(Ohrid)" 湖水 너머로 보이는 山群도 한번 거닐어 보고 싶고,


"끼릴 브라더스" 銅像


北마케도니아 旅程을 잘 마치고 알바니아의 首都 "티라나"로 가는 중에,

비가 억수로 내리더니 갑자기 웬 무지개가?

그것도 하나가 아닌 이쁜 雙무지개가 나타 났는데,

사진상으로는 자세히 봐야 확인이 가능.

암튼,

비가 그치고 알바니아 首都 "티라나"로 Let,s go~``

車窓 밖으로는 멋진 風景들이 계속 이어지고,



많은 비가 내렸었는지 江(강)인지 냇(川)가인지 모르나,

흙탕물이 많이 흐르고 있었다.

이런 멋진 風景을 봐야 하니 차량에서도 잠을 한숨 잘수가 없었고,

자꾸만 山에만 눈(眼)이 쏠리는 이유는 뭘~꼬?


제2편 기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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