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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millbridge(밀브릿지)및 발왕산 sky walk(스카이워크) 둘러보기

ko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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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16:26



여정일:2021년 4월 14일(水)

@午前:평창 millbridge(밀브릿지) 踏査(답사)


이른 시간 서울 龍山(용산)에서,

"산바다여행" 金社長과 "여행자클럽" 崔社長을 만나,

平昌(평창)에 있는 몇곳을 踏査(답사) 하기로 하고 Let,s go~


예전에 자주 들렸던 곳인데,

언제 millbridge(밀브릿지)로 이름이 바뀌었는고?


방아다리를 英語(영어)로 표기 하다보니 millbridge(밀브릿지)라 한듯 싶은데,

우리나라 거의 아파트들 이름이나 시내에 걸려 있는 간판들을 보노라면,

말도 안 되는 영어를 갖다 쓰는 것 같아,

참으로 한심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굳이 왜 그렇게 써야만 될까?


millbridge(밀브릿지)라 하기 전에는 그냥 편케 방아다리 약수터를 오고갔던 곳이건만,


이젠 입장료까지 받는다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로세.


millbridge(밀브릿지)는 第1,2,3 산책로를 만들어 놨고요,


방아다리 약수터 가는 길목에 있는 전나무 숲,


일단 正門(정문)을 통과 해 第3 산책로로 go~go~,


나름 입장료를 받기 위해 산책로를 만들어 놨고요,


숲속에서 쉴수 있는 시설들도 여럿 만들어 놨네요,


속새 군락지,


쉬엄 쉬엄 산책 하기에는 아주 좋았고요,


기상청 예보대로 이날 4月 中旬(중순)인데 엄청 추웠고요,


싸늘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고,


第3 산책로를 거닐다 보니 산 윗쪽으로 오르는 登路(등로)가 있어,

korkim 홀로 어디로 이어 지는지 가 보기로 하고,


일단 어느 정도까지는 산책로가 괜찮았고요,


열심히 촬영하며 따라 오는 "여행자클럽" 崔社長.


이름없는 無名峰(무명봉) 정상에 오르니 알수없는 삼각점 하나 있었고,


거의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듯 조릿대 숲이 우거져 있구나.


하는수 없이 millbridge(밀브릿지) 방향으로 하산을 해야 되는데,


올라온 곳으로 하산 하는게 싫어서,

登路(등로)도 없는 조릿대 숲을 뚫고 내려가야 했고,


約20여분 奧地(오지) 山行(산행)을 하다가,

millbridge(밀브릿지) 가는 정상적인 산책로를 만났고요,


millbridge(밀브릿지) 산책로,


이날 전나무 숲 사이로 내리쬐는 햇볕도 참 좋았고요,


특히나 코로나19 상황에서 아무도 만날수 없음이 더 좋더이다.


저 아랫쪽으로 millbridge(밀브릿지) 펜션이 보여지고,


소나무,전나무 숲속에서 편케 쉬다보면,

몸에 좋은 endorphin(엔돌핀)이 팍~팍 생겨 날듯 싶소이다.


예전에는 없었던 山神堂(산신당)도 만들어 놨고요,


韓國(한국)의 名水(명수)라 불리우는 방아다리 藥水(약수)인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통제 중,


옆으로 살아 가는 나무도 있고,


방아다리 藥水(약수)는?


millbridge(밀브릿지) 펜션,


펜션이 들어 서기 전에는 숲이 더 좋았던 記憶(기억)들이 있는데,


예전에는 몰랐는데 방아다리 藥水(약수)가 있는 지역이,

개인이 소유한 私有地(사유지)라니?


millbridge(밀브릿지) 전나무 숲을 나오며~


그리 길지 않은 전나무 숲이고요,


이젠 입장료를 내고 찾아 와야 하는 곳으로 변했으니,

과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찾아 올까나?


millbridge(밀브릿지) 트레킹을 마치고 대관령面에 있는 맛집에서 점심을 먹은 후,

發王山(발왕산) 정상까지 운행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約20여분 올라,

sky walk(스카이워크)에서 멋진 眺望(조망)을 즐기러,

Let,s go~


발왕산 sky walk를 가려면 케이블카를 타야하고,


이곳에서 드라마 촬영을 했던가?


케이블카 요금이 만만치 않았고요,


發王山(발왕산) 정상에서 雲海(운해)를 만나기가 쉽지 않을테고,


발왕산 sky walk(스카이워크)가 이렇게 멋진가?


週中(水)인데 이곳을 찾은 이들이 꽤 있었고,


强風(강풍)이 불고 있었지만 발왕산 정상을 오가는 케이블카는 계속 운행 중,


오래전 겨울 이곳을 몇번 찾았었는데,

스키와 보드를 즐기는 이들이 꽤 많았었고요,


잠시 후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과연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구나.


케이블카 안에서 바라보니 아직도 눈(雪)이 남아 있었고,


겨울철 skier(스키어)들이 엄청 찾아 오는 곳이라,

房(방)이 부족한지 또 다른 건물들을 짓고 있었고,


約20여분간 케이블카를 타고 발왕산 정상으로 향하며,


발왕산은 겨울철 산행지 이기에 여러번 올랐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이고요,


발왕산 정상까지 쉽게 오를수 있기에 몸은 편하구나.


잠시 후면 발왕산 케이블카 上部(상부) 정류장에 닿게 되고,


케이블카에서 내려 발왕산 3大 氣(기) ROAD를 즐겨 보기로 하고,


發王山(발왕산) 기상실황 전광판으로,

skywalk(스카이워크)에 오르면 엄청난 强風(강풍)이 불고 있었는데,

風速(풍속)은 100% 틀린게 맞고요,


발왕산 skywalk(스카이워크),


갑자기 낮아진 氣溫(기온)과 强風(강풍)으로 인해 엄청 추웠고요,

특히 바람 소리가 대단 하더이다.


오늘 視界(시계)가 깨끗해 북쪽 가까이로 선자령에 있는 풍력 발전단지도 잘 보이고,


예전에는 그리 많지 않았던 고루포기,능경봉 남쪽 안반데기에도 풍력 발전기가 여럿 보이고요,


zoom으로 당겨 본 선자령 풍력 발전단지,


선자령과 능경봉 사이로 대관령에 있는 풍력 발전기 2基 너머로는,

江陵市(강릉시)와 바다(東海)가 어렴풋이 보이고,


强風(강풍)이 불고 있지만 skywalk(스카이워크)에서 인증 샷 하려는 이들도 있고,


多幸(다행)스럽게도 skywalk(스카이워크) 옆으로는 强風(강풍)을 막아주는,

强化(강화) 유리가 있어 그리 위험 하지는 않았고요,


한참을 기다려 사람들이 없을때 skywalk(스카이워크) 인증 샷 하나 남겼고요,


엄청난 바람이 불고 있어 skywalk(스카이워크)가 흔들렸고,

특히나 바람소리가 대단 하더이다.


skywalk(스카이워크)에 올라 korkim은 아랫쪽을 바라보며 등산화를 인증 샷,


갑자기 여러명이 skywalk(스카이워크)에 올랐고요,


워낙 발왕산이 해발이 높은 곳이기에 여름철에 오르면 시원할듯,


skywalk(스카이워크)에서 바라본 풍경들,


ski slope(스키 슬로프)에는 아직도 殘雪(잔설)이 남아 있고,


skywalk(스카이워크)에 올라 열심히 촬영중인 "산바다여행" 金社長과,

"여행자클럽" 崔社長 2名만이 있구나.


드라마 포토존 안내,


skywalk(스카이워크)에서 내려와 발왕산 정상인 平和峰(평화봉)으로 go~go~,


이곳이 발왕산 정상(1458m)이 아니고요,


해발이 높은 곳이라 하늘정원으로 불리우나 보다.


발왕산 하늘정원 풍경,


skywalk(스카이워크)에서 발왕산 정상 까지는 편도 約600여m 정도 되는 듯,


마유목(媽唯木) 가는 길이라 하여 꽤 궁금 했고요,


멋진 朱木(주목)도 있었고,


오래전 몇번 걸었던 登路(등로)인데,

눈 쌓인 겨울철에만 왔었기에 記憶(기억)은 전혀 없고요,


부엉이 가족(?)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


웬 부엉이들을 만들어 놨는고?


智慧(지혜)와 富(부)를 상징하는게 부엉이 라고라~


2018년 평창 冬季(동계) 올림픽이 열렸던 곳이라 오륜 마크까지,


바램길 따라 平和峰(평화봉)으로~


이제 발왕산 정상인 平和峰(평화봉)이 가까워지고,


눈 쌓인 겨울철에만 올랐던 發王山(발왕산) 정상 이기에,

사실 이런 정상석이 있었는지 조차 記憶(기억)이 가물 가물 하구나.


우리나라 남한에 總189개 밖에 없는 貴한 1等 삼각점인데,

발왕산 平和峰(평화봉) 정상에 하나 있고요,


발왕산 정상에 있는 1等 삼각점 안내문,


겨울철 發王山(발왕산) 정상에 오를때마다,

용산리를 들머리로 정상에 오른 후 리조트로 하산을 했었는데,

이젠 능선 따라 하산하는 코스에 "엄홍길길"로 命名(명명)해 놨더이다.


발왕산 平和峰(평화봉) 정상에서 skywalk(스카이워크)를 바라보며,


발왕산에도 구상나무 枯死木(고사목)들이 꽤 보였고요,


고개를 숙여야만 통과할수 있기에,

一名(일명) 겸손나무라 이름 지었네요.


겸손나무는?


이 나무 이름이 媽唯木(마유목)이라 하는데,


아무리 봐도 아직 잎이 나오지 않아 알수가 없었고,


과연,

어떤 차이가 나는지 궁금 하도다.


아래 설명문 참고 하시고,


어찌 몸통 하나에서 두 종류의 나무가 함께 살수 있단 말인고?


媽唯木(마유목)은?


媽唯木(마유목) 설명문을 읽어 봐도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숙제로구나.


나무 데크길도 잘 만들어 놨고요,


朱木(주목) 치유숲길이 궁금하여~


엄청나게 큰 朱木(주목)들이 몇 그루 있었고,


살아 千年,죽어 千年이라~


도대체 몇년을 살았는지 알수가 없구나.


朱木(주목) 치유의 숲,


朱木(주목) 群落地(군락지)는 아니였지만,

여러 그루 띄엄띄엄 있었고요,


왕발 朱木(주목)은?


왕발(?) 朱木(주목)도 있고,


지금까지 잘 버텨 왔듯이 오랫동안 건강히 잘 살아가길~


朱木(주목)들이 잘 살아야만 人間(인간)들도 살수 있으니까,


서울대 나무는?


skywalk(스카이워크)가 위치한 발왕산 케이블카 上部(상부) 정류장,


나무데크길을 따라 가면~


무슨 동물 모양의 눈(雪)도 있고,


發王水(발왕수)를 만나게 되고,


發王水(발왕수)는?


發王水(발왕수) 근처에는 옆으로 누워 살아가는 나무도 있고,


서울大 正門(정문)가 비슷하여 서울대 나무로 불리우고,


서울大 나무는?


skywalk(스카이워크) 아랫쪽으로는 아직 눈(雪)이 꽤 있고요,


朱木(주목)과 눈(雪) 그리고 케이블카까지 멋진 風景(풍경)이로세.


4月 中旬(중순)에 이런 風景(풍경)을 보다니 놀랍도다.


發王山(발왕산) 정상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를 찾았고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폐회식이 올렸던 스타디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안내,


국가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큼지막한 행사들도 열어야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엄청난 돈과 山林(산림)을 훼손해야 되고,

또한,

그 이후로 과연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에 대한,

전문가들의 高見(고견)이 있어야 할 듯,


과연,

수많은 시설들이 지금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 묻고 싶구나.


아랫쪽에서 바라보니 무슨 寺刹(사찰)처럼 보여 올라 왔더니,

觀雪亭(관설정)이라~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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