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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국립공원 산행후 펭귄마을을 둘러 보다.

ko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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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09:56

산행일:202년 11월 7일(土)

산행지:무등산(1100m)

산행코스:원효사-옛길-서석대-입석대-장불재-중머리재-증심사-주차장

산행거리:約11.42km

산행시간:約4시간 30여분


<무등산 개념도>


<무등산 산행 GPS 궤적>


<무등산 산행 인증>


<무등산 산행 高度差>


<무등산 산행 GPS data>


오늘은 서울에서 버스 3대와 함께 광주로 출발하며,

1호차와 3호차를 번갈아 가며 산행 설명을 하느라 바삐 움직여야 했고,

부지런히 달려 왔건만 서울에서 광주까지 너무나 먼 거리기에,

오전 11시 45분경 A,B팀을 이끌고 korkim隊長이 선두에서 무등산 들머리를 출발 했고요,


무등산 옛길을 따라 정상으로 Let,s go~


산행 들머리인 원효지소 앞 해발이 約400여m이고,

서석대 정상은 約1100m이기에 高度差(고도차) 約700여m이고,

정상까지 約4km여 되기에 솔직히 산행을 좀 하는 이들에게는,

그리 힘든 산행길은 아니고요,

차량에서 산행 설명을 할때 자기 체력에 맞게,

A,B,C코스로 안내를 했기에 절대로 무리하지 말고,

korkim隊長이 설명한 대로만 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라 일렀건만,

오늘도 제 시간을 맞추지 못한 이들이 여럿 있었는데,

결국은 자기들의 산행 慾心(욕심) 때문인듯 싶어 참으로 안타깝도다.


瑞石臺(서석대)


瑞石臺(서석대)는?


겨울철 눈꽃이 피었을때 참으로 아름다운 瑞石臺(서석대)고요,


무등산의 정상은 1187m의 천왕봉이건만,

軍 부대가 자리하고 있어 瑞石臺(서석대:1100m) 까지만 정상적으로 오를수 있고,

1년에 두어번 정도 천왕봉 정상을 개방하는 날이 있고요,


이날 절기상 立冬(입동)이라 날씨가 서늘하긴 했지만,

그리 추운 날이 아니라서 korkim은 반팔티를 입고 인증 샷 하나 남기고,

중간 隊員(대원)들 올때까지 정상에서 기다려 인증 샷 몇장 남겨 드렸고,


瑞石臺(서석대) 정상 풍경으로,

사실 무등산은 雪景(설경)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으로써,

오늘도 强한 바람이 불고 있어 횐님들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잠시 추위를 느꼈고,


瑞石臺(서석대) 정상에서 보여 지는 光州市(광주시),


瑞石臺(서석대) 아랫쪽 中峰(중봉)을 바라보며,


瑞石臺(서석대)에서 장불재로 내려오며~


장불재에서 瑞石臺(서석대) 쪽으로 아직 남아 있는 억새가 强風(강풍)에 춤을 추고요,


가을 무등산의 풍경도 참으로 아름답도다.


昇天巖(승천암)은?


立石臺(입석대),


자연의 傑作(걸작)으로 아름다운 立石臺(입석대)의 풍경,


예전에는 立石臺(입석대) 아래까지 들어가 인증 샷을 찍었었는데,

2013년 第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 된 이후로는 통제를 해 놨고요,


立石臺(입석대)는?


겨울철 立石臺(입석대)의 雪景(설경)이 참 아름다운 곳이고,


무등산 柱狀節理(주상절리)는?


국립공원이라 이정목 안내는 잘 돼 있다고 설명을 했거늘,

몇명은 엉뚱한 곳으로 하산을 했다고 하니,

ㅉㅉㅉ~``


korkim은 거의 풍경 사진만 찍는데,

이날 선두권 여성 횐님들의 요청(?)으로 인해 장불재에서 인증 샷 하나 남겼고요,

본의 아니게 사진을 보니 여성 횐님들의 키에 맞추느라 다리를 벌린듯 싶도다.

ㅋㅋㅋ~


장불재 풍경,


光州泉(광주천) 발원지는?


무등산 서쪽 장불재 아래에서 흘러 내리는 光州泉(광주천)이고,


초겨울로 들어 서는 시기라서 살얼음이 얼어 있는 듯 했고,


중머리재에서 後尾(후미) 隊長(대장) 올때 까지 기다리며,

선두권 몇분만 새인봉,운소봉 거쳐 증심사 주차장으로 향하러 일러주고,


中峰(左),瑞石臺(中),장불재(右),


zoom으로 당겨 본 中峰(左),瑞石臺(右),


zoom으로 당겨 본 瑞石臺(左),장불재(右) 송신탑이 보이고,


zoom으로 당겨 보니 瑞石臺(서석대) 머릿 부분이 흐릿하게 보여지는구나.


중머리재에서 남쪽 방향인 용추폭포를 거쳐 중지마을로 이어지는 길은,

거의 산악회에서는 가지 않는 길이기에 궁금 하기도 하고,


해발 고도가 낮아지며 이쁜 丹楓(단풍)들이 보이고,


證心寺(증심사)가 가까워지며 巨木(거목) 堂山(당산)나무를 만나게 되고,


堂山(당산)나무는?


堂山(당산)나무를 지나 대나무 숲을 거닐어 내려가면,


호젓한 대나무 숲 아랫쪽으로 가다가,


이 깊은 山中(산중)에 웬 교회가?


이날 證心寺(증심사)에서는 山寺(산사) 음악회가 열렸고,


무등산 산사 음악회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누군지 모르겠고,


證心寺(증심사) 大雄殿(대웅전),


證心寺(증심사) 五百殿(오백전),


證心寺(증심사) 3層石塔(3층석탑),


證心寺(증심사) 圓通殿(원통전),


證心寺(증심사) 石造菩薩立像(석조보살입상)은?


코로나19로 인해 證心寺(증심사) 山寺(산사) 음악회에 동참한 이들도,

거리 두기를 해야 하기에 좌석을 넓직하게 했나보다.


證心寺(증심사) 山寺(산사) 음악회에 스님들 몇분도 참석을 했고,



證心寺(증심사)


證心寺(증심사) 浮圖塔(부도탑),


證心寺(증심사) 一柱門(일주문),


노무현길 뒷쪽으로 오늘의 가장 아름다운 丹楓(단풍)이 물들었고,


원효사를 들머리로 옛길을 따라 서석대,입석대,장불재,중머리재를 거쳐,

證心寺(증심사)를 둘러보고 하산을 마친후,

역사 문화마을인 양림동 펭귄마을로 출발해야 하는데,

버스 1대는 아직 하산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남겨 놓고,

두대를 챙겨 펭귄마을로 달려 가야 했고,


펭귄마을에 도착후 인증 샷 하나 남기고,

횐님들과 함께 잠시 펭귄마을을 둘러 보기로 하고,


양림동 펭귄마을 풍경들,


지난번 답사때 왔다가 멀리 보이는 사직공원 타워를 올라 갔는데,

시간이 늦어 屋上(옥상) 문이 닫혀 있어 정상까지는 올라 가 보지 못 했고,

오늘은 歸京(귀경)을 서둘러야 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어,

펭귄마을을 둘러보고 간단히 맛난 먹거리를 즐겨 보기로 했고,


주말(土)이라 펭귄마을에 장터가 열렸고요,


펭귄마을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들,


韓屋(한옥)도 여러채 보이고,


1시간 30여분간 양림동 펭귄마을을 들러보며,

좋아하는 이들과 함께 맛난 먹거리를 즐긴후 歸京(귀경)길에 들었는데,

다행이도 고속도로는 밀리지 않았으나,

광주에서 서울까지 워낙 먼 거리라서 서울 도착이 늦었고,

당연히 歸家(귀가)가 늦어짐에 따라,

다음날(日) 천안에 있는 黑城山(흑성산) 산행길 leading을 해야 하는데,

그리 힘든 산행은 아니지만 이른 새벽에 집을 나서야 하기에 걱정 스럽도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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