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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木浦 儒達山(유달산)및 紅島,黑山島 둘러보기

김규대(ko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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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7:21

일시:2019년 8월 17~18일(1박2일)

첫째날:木浦市 儒達山(유달산)및 紅島(깃대봉 山行)

둘째날:紅島 日出峰및 몽돌 海水浴場,33景 遊覽船 觀光

午後:黑山島(흑산도) 陸路 觀光



<儒達山(유달산) 개념도>


<儒達山(유달산) 山行 GPS 궤적>

<儒達山(유달산) 山行 GPS data>

<儒達山(유달산) 山行 高度差>



紅島를 가려면 시간적 여유가 있어,

잠시 목포에 있는 儒達山(유달산)을 찾았는데,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해 濕하고 개스가 차 있어,

視野가 엄청 좋지 않았고요,

노적가리를 쌓아 놓은 모습 같다하여 노적봉으로 불리우는 바위,

儒達山(유달산)

요즘 日本의 아베nom 때문에 나라를 더욱더 생각케 하는 시기라서,
忠武公 李舜臣 將軍이 더 그립게 되는가 보다.

조망처에서 바라본 木浦市와 바다인데 視界가 뿌옇게만 보이고,


이젠 木浦도 예전보다는 높은 建物들이 꽤 늘어나는 것 같도다.

遊仙閣(유선각)

유달산부터 고하도까지 새로이 海上 케이블카가(3.23km) 만들어 지는 중,

(2019년 9월 6일 完工 예정)

유달산 정상인 일등바위(228m)에 닿았고요,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해 땀을 엄청 흘렸고,

木浦 新港灣을 건설중인 고하도로 이어지는 木浦大橋 아래를 지나,

紅島까지 快速船을 타고 約2시간 20여분 달려 가야 하고요,

고하도로 이어지는 木浦大橋,

예전에는 높은 建物들을 거의 찾아 볼수 없었는데,

이젠 木浦에도 現代化(?)가 되는가 보다.

유달산 일등바위 정상에서 바라본 이등바위쪽 風景,

儒達山 일등바위 風景,

옛날에는 보이지 않았던 立像(不動明正)인데 새로이 생긴것 같고요,

유달산에서 고하도로 이어지는 해상 케이블카가 멋져 보이는구나.

무더위가 심한 날 땡볕을 받으며 儒達山 散策을 하기에는 엄청 더웠고요,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碑


<紅島 깃대봉 山行 GPS 궤적>

<紅島 깃대봉 山行 GPS data>

<紅島 깃대봉 山行 高度差>

<紅島33景및 깃대봉 山行 개념도>



木浦에서 紅島까지 約2시간 20여분 타고 갈 快速船이고,

快速船을 타고 오면서 약간의 波高(파고)가 있어 좀 힘들었고요,

紅島 연안 여객 터미널 앞 風景,

紅島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에 속해 있고요,

앞쪽에 보이는 快速船을 타고 紅島에 도착 했고요,

紅島1구에 있는 숙소들,

紅島에 도착한후 宿所에 짐을 정리하고,

곧바로 隊員들과 함께 깃대봉 山行에 나섰고요,

앞쪽 1구 너머로 보이는 곳은 양산봉인데,

올초 3월 새벽녘에 korkim 홀로 헤드랜턴을 쓰고,

양산봉 찾아 가느라 엄청 힘들었던 생각이 나는구나.

조망처에서 바라본 紅島1구와 연안 여객선 터미널(左) 風景인데,

개스(海霧)가 차 있어 뿌옇게만 보이는구나.

조망처에서 바라본 몽돌 海水浴場 風景으로,

홍도 제18경 座佛像으로 지는 日沒을 기대하며 깃대봉으로 go~go~,

해는 아직 中天에 있는데 視界는 뿌옇기만 하구나.

紅島 第1,2景인 도승바위와 남문바위가 멀리 왼쪽으로 흐릿하게 보이고,

새로이 깔아 놓은 야자수 매트 위를 걷기가 아주 편했고요,

竹項 彌勒(죽항미륵)

竹項 彌勒(죽항미륵)은?

連理枝(연리지)

솔직히 이런건 連理枝(연리지)가 아니고요,

各各의 나무(樹種)가 따로이 만나는게 진짜 連理枝(연리지)이다.

드~뎌 紅島의 最高峰인 깃대봉에 닿았고요,

이곳에 오르면 높이 365m에 걸맞게 365일간 幸運이 온다는 說이 있고요,

오래전 깃대봉 정상에서 홍도2구까지 約2km여 내려 갔다가,

멋진 燈臺(등대)를 보고 다시 이곳을 거쳐야만 宿所가 있는 1구까지 갈수 있는데,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는구나.

깃대봉에서 다시 홍도1구로 내려 오며 바라본 홍도 제18경인 左佛像 風景인데,

아직도 해는 中天에 떠 있고,

座佛像(좌불상)쪽으로 지는 멋진 日沒을 보려 했으나,

짙은 海霧로 인해 꽝~이로소이다.

숙소로 되돌아 와 션~하게 샤워를 한후,

一行들과 맛나게 저녁을 먹고,

다음 날 旅程을 위해 잠시 TV를 보다가,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고요,


<紅島 日出峰 山行 GPS 궤적>

<紅島 日出峰 山行 GPS data>

<紅島 日出峰 山行 高度差>


다음날 새벽 5시경 숙소 앞으로 모인 隊員(10名)들만 델꼬,

멋진 日出을 감상 하려고 日出峰으로 달려 갔으나,

바닷쪽으로 짙은 개스가 차 있어,

이른 새벽 散策만 했고요,

어렴풋이 몽돌 海水浴場쪽으로 黎明이 밝아 오기에 그쪽으로 급히 발길을 돌려 봅니다.

紅島 案內圖

몽돌 海水浴場,

몽돌 해수욕장과 홍도 제18경인 座佛像(좌불상)이 잘 어우러진 멋진 風景이로세.

座佛像(좌불상) 윗쪽으로 밝은 달님이 아직 있고요,

낮에는 엄청 더웠는데 새벽이라 그런대로 시원함을 느꼈고요,

저 너머로 멋진 日出이 됐을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이쪽에서는 볼수가 없었다.

깃대봉 서쪽 風景,

홍도 제18경인 座佛像(좌불상)

저 너머로 양산봉 정상인데 이곳에서는 보이지 않고,

座佛像(좌불상)으로 이어지는 登路가 만들어 지면,

 또 다른 볼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도다.

양산봉 서쪽 아래 巖陵群,

왼쪽으로 높은 곳이 깃대봉이고요,

發電所쪽으로 이어지는 散策路가 어렴풋이 절벽 윗쪽으로 나 있고,

오른쪽으로 큰 바위 봉우리가 홍도 제33경인 노적산(峰)이다.

새벽에 日出을 보기 위해 올랐던 송신탑(中)과,

 왼쪽으로 日出峰 展望臺가 보이는구나.

紅島 第1,2景 도승바위,남문바위가 있는 곳이 보이고,

홍도 1구 風景,

홍도 연안 여객 터미널과 쾌속선 그리고 유람선이 보이고,

zoom으로 당겨 본 홍도 연안 여객선 터미널 風景,

원래는 日出峰 전망대에서 홍도 제33경인 노적봉으로 떠오르는 太陽을 맞이 하려고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짙은 개스가 차 있어 보지 못함이 안타깝도다.

홍도 1구 마을 風景,


이렇게 맑은 하늘인데도 아침 日出은 없었고요,

紅島 遊覽船을 타고 約2시간 30여분 33秘景을 둘러 보려고,

이른 시간 아침(06時30分)을 먹고 紅島 여객터미널로 나왔고요,

홍도 1구 마을 風景,

遊覽船을 타고 나가며 바라본 紅島1구 風景,

正 中央으로 새벽에 올랐던 송신탑과 왼쪽으로 日出 展望臺가 보이고,

發電所(右) 건물 왼쪽 절벽 중간으로 나무데크를 만들어 놓은 산책로가 있고요,

왼쪽 높은 곳이 새벽에 올랐던 日出 展望臺,

zoom으로 당겨 본 日出 展望臺,

紅島 해안으로 이런 窟이 約200여개가 있다고 하고요,

一名:雙乳峰(쌍유봉)

홍도 제1경 도승바위,


紅島 第2景 남문바위(남문여)




홍도 1구를 기준으로 남쪽으로는 양산봉이 우뚝 솟아 있고,

北으로는 홍도 최고봉인 깃대봉과 燈臺가 있는 2구 마을로 나뉘어진다.

저 멀리 깃대봉 산마루가 우뚝 솟아 있고,

오른쪽으로 솟은 바위 봉우리는 제33경인 노적산(峰)이고,

멋진 바위 위에 가마우지가 사진 모델이 되는구나.

바위 꼭대기에 앉아 있는 가마우지.

뒷쪽에서 바라본 홍도 제2경인 남문바위,

유람선에서 바라본 紅島는 언제나 봐도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는구나.


窟 속에는 거꾸로 자라는 나무가 여전히 있고,

거제도 海金剛 코스에서도 볼수 있는 風景인데,

이곳에서도 窟 속까지 유람선이 들어 왔고요,

窟 안쪽에서 바라본 윗쪽 風景,

손가락으로 밀어도 떨어 질듯한 틈이 있는 바위가 불안하게 걸려 있고요,

무슨 모양?

...

正答:곰바위

위험하게 갯바위 낚시를 즐기는 姜太公(강태공)들이 여럿 보였고요,

홍도 제14경:주전자 바위.

유람을 시작했던 곳이 몽돌 해수욕장 저 너머고요,

오늘은 視界가 좋아 오른쪽으로 양산봉이 깨끗하게 보이는구나.


一名 거시기 바위로 불리우는 바위고요,

코카콜라 병을 닮은 구멍 뚫린 바위도 있고,

어렴풋이 홍도 2구 마을이 보이는구나.

깃대봉 북쪽으로 아름다운 燈臺와 홍도2구 마을 風景,

홍도 제23경인 독립문 바위,


zoom으로 당겨 본 독립문 바위,


오른쪽 깃대봉에서 燈臺(左)쪽으로 이어진 산마루,


zoom으로 당겨 본 燈臺


유람선에서 바라본 黑山島(흑산도)인데,

紅島에서 쾌속선을 타고 約30여분 이동해야 하고요,

홍도는 흑산(도)면에 속해 있는 마을이다.


몇척의 유람선이 보이는 곳이,

홍도 漁夫들이 자연산(?) 생선을 잡아 소비하는 아지트인데,

거의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고요,

이런 식으로 유람선에 어선이 하나씩 따라 붙어,

무조건 한 접시에 3만원씩 파는데,

글쎄요,

korkim이 매번 올때마다 느끼지만 팔리는 걸 보면 순식간에 엄청 팔리도다.



korkim이 생각 하기엔 이런 風景에서 회 맛을 보니까,

아마도 꽤 많이 팔리지 않을까 싶고요,

솔직히 量은 그다지 많지 않소이다.

窟 안에 작은 보트에서 고기를 잡는듯 하고요,




一名 거시기 바위라고 소개를 하는디,

잘 찾아 보이소~``


紅島 遊覽을 約2시간 30여분 마치고 港口로 들어 오며 바라본 風景,


홍도 1구 燈臺와 뒷쪽으로 양산봉과 일출봉 風景,

紅島 遊覽을 마치고 港口로 되돌아 와,

잠시후 黑山島까지 快速船을 타고 約30여분 이동할 예정이고요,


 

<黑山島 一走(陸路) 코스 案內圖>


黑山島에 오면 꼭 인증 사진을 남겨야 하고,

지난번에는 칠락산 산행을 했지만,

이번에는 차량을 타고 陸路 관광길에 나섰고요,

상라산 정상에 올라야만 黑山島 조망을 즐길수 있고요,

흑산도 북쪽으로 자그마한 대둔도,다물도가 보이고,

버스를 타고 올랐던 지그재그로 보이는 車道,

상라봉에서 바라본 멋진 風景,

상라봉 아랫쪽으로 관광버스가 여럿 보이는데,

예전에는 저렇게 큰 버스가 없었는데,

이젠 20여대가 운행중이라 하고요,

흑산도 서쪽으로 대장도와 내망덕도(소장도)가 가까이 있구나.

흑산도에는 젤 높은 문암산(405m)을 기준으로 깃대봉,칠락산,상라산이 이어져 있는데,

korkim도 여러번 왔던 흑산도지만,

아직까지 종주를 해 보지 못했기에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는데,

山勢를 보면 그리 만만해 보이지 않고요,

특히나 레이다 기지가 있는 문암산쪽으로 登路가 아주 위험하다고 하더이다.

이미자의 "흑산도 아가씨 노래비"에 인증 샷 하려는 이들이 줄을 서 있고요,

뚫린 바위 모양이 韓半島 지형이라고 하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흑산도에 유명한 홍어라고도 하고요,


홍어는 숫놈(3개)과 암놈(1개)의 차이는 꼬리가 몇개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고요,

흑산도에 벽화가 그려져 있는 車道는 공중(?)에 떠 있는 듯 했고요,

대장도와 소장도 사이로 바위가 거북이 모양이고요,

공중에 떠 있는 듯한 車道인데 과연 어떤 工法으로 공사를 했을까나,

참으로 신기 하도다.

저런 곳을 큰 버스들이 지나 다니고 있는데 괜찮을까나?

이곳도 S字 모양의 車道가 보여지고,


높이 솟아 있는 문암산이 멋져 보이는데,

언젠가는 korkim이 꼭 찾아 가리라 다짐을 해 보고요,

이곳에서 日沒(일몰)을 보면 참으로 멋지다고 하는데,

앞으로 기회를 잡아봐야 할듯 싶도다.

七兄弟 바위라고 하는데,

전체가 카메라에 잡히지 않았고요,

七兄弟 바위는?

흑산도 선유봉 산마루,

七兄弟 바위 風景,

흑산도 東南 방향 가까운 곳에 영산도가 있는데,

名品 마을로 지정돼 있어 하루에 50名만 入島를 할수 있다고 하고요,

산책로도 잘 만들어져 있어 저곳도 꼭 가 보고 싶은 섬이로구나.

흑산도에는 이렇게 구멍 뚫린 바위가 여럿 있었고요,

黑山島에서 가장 富者(부자) 동네라는 천촌리 마을이 내려다 보이고,

짧은 1박2일간의 홍도,흑산도 山行과 투어를 마치고,

오후 3시45분 흑산도에서 쾌속선을 타고 約2시간여 달려 목포에 닿은후,

곧바로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갓길에 나섰지만,

결국 子正이 넘어서야 집에 돌아 올수 있었다.


솔직히 이런 行事는 엄청 힘만 들뿐,

시간이 지나면 모두가 머릿속에 남는건 없을 것이다.

진행자 입장에서도 시간적 여유로움 속에서,

 healing을 해야 할텐데 하는 아쉬움만 남을 뿐이로세.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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