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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지금 시기에 日本(對馬島)을 간단 말인가?

김규대(ko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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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8:09

旅程日:2019년 7월 20~22일까지(1無1泊3日)

어디로:對馬島(쓰시마 一圓)

누구랑:約160餘名


첫째날:無泊으로 서울(23時)을 출발해 釜山 도착


둘째날:釜山港-히타카츠(比田勝)港(快速船:約1시간 10여분)

미우다 海水浴場(日本 100大 海水浴場),도노자키 언덕및 海戰 유적지,러시아 병사 위령비,

韓國 展望臺,에보시다케(烏帽子岳) 展望臺,와타즈미(海宮) 神社,

소선월,대선월 運河,萬關橋(만제키바시)


셋째날:새벽(04時) korkim 홀로 아리아케(有明山),시미즈(淸水山) 山行,

덕혜옹주 結婚 記念碑,八幡宮 神社,半井桃水館(나가라이 도우스이) 記念館,

鮎(아유)모도시 自然公園(溪谷)


對馬島 이즈하라(嚴原)港 出發-釜山港(快速船 約2시간 10여분)

釜山 出發 歸京(다음날 새벽 1시경 서울 도착)


日本 對馬島 全圖

日本 對馬島 全圖

아리아케(有名山),시라다케(白嶽山) 縱走 개념도


아리아케(有名山),시미즈(淸水山) 行 GPS 궤적

아리아케(有名山),시미즈(淸水山) 行 GPS data

아리아케(有名山),시미즈(淸水山) 行 高度差



颱風 "다나스"가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인데,

釜山港은 장판같이 잔잔해 보였고요,

우리가 히타카츠(比田勝)港까지 타고 갈 오른쪽 대아호 快速船이고,

왼쪽은 얼마전 이즈하라(嚴原)港까지 타고 간 NINA號,

뒷쪽으로 釜山港大橋가 가까이 있고,

대아號 快速船을 타고 對馬島 북쪽에 있는 히타카츠(比田勝)港까지 約1시간 10여분 갈 예정인데,

颱風 "다나스"가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기에,

아마도 엄청난 波高(파고)가 예상되어 걱정은 되지만,

korkim은 거의 몸으로 부딪혀 보는 性格이라 멀미약은 먹지 않았고요,

zoom으로 당겨 본 釜山港 大橋,

긴 줄이 보여지듯 아직도 日本을 찾는 이들이 꽤 많았고요,

물론 예정된 계획이라 取消 手數料를 물면서까지 안 갈수는 없지만,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이한 생각들은 버려 주길 바라며,

제발,

그들(日本)을 이기는 方法은 基礎부터 잘 다뎌,


무조건 辱(욕)만 하지 말고,

"知彼知己 百戰百勝"이라는 事實을 잘 記憶 하길 바란다.

釜山의 名物 영도다리가 觀光 商品化 되어,

午後 2時 正刻에 이런 모습으로 올려 진다 하고요,

對馬島 히타카츠(比田勝)港까지 타고 갈 대아號 快速船,

颱風 "다나스"가 지나가고 얼마 되지 않았기에,

안개로 인해 約1시간여 delay(딜레이)가 되어 玄海灘(현해탄) 건널때,

엄청 높은 波高(파고)로 인해 좀 苦生은 했지만,

安全하게 히타카츠(比田勝)港에 도착 했고요,

우리팀 約160名을 태우고 이동할 차량 4대가 준비 돼 있고,

히타카츠(比田勝)港 터미널,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 入口

이번 "다나스" 颱風의 영향으로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 모래가 많이 流失 됐고요,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 앞에 있는 작은 바위섬,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 風景,

코발트 색깔의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 앞 바다고요,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을 배경으로 인증 샷 하는 이들이 꽤 많았고,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은 日本 100大 海水浴場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고요,

뒷쪽으로는 곤겐산(權現山) 산마루,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에서 korkim,

특히나 요즘은 韓國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對馬島인데,

차를 렌탈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비용(1日 차량에 따라 約15만원~25만원)이 만만치 않고요,

자전거 렌탈은 6시간 기준으로 約5000원 정도이기에,

차량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엄청 저렴 하다는 생각이 들더이다.

차량에서 바라본 미우다(三宇田) 海水浴場 風景으로,

저곳에서 野營(야영)하는 韓國人들도 꽤 있었고,

日本 100大 海水浴場다운 아름다움은 있는 듯,

러,일 戰爭 記念碑,

日露(일러) 慰靈碑

토노사키(殿岐) 海岸 산책로가 있는 곳인데 길게 이어져 있고,

딱다구리(키타타키) 부리 모양을 갖고 있는 海岸이고요,

근처에는 곤겐산(權現山) 산마루가 있는데,

그래서인지 딱다구리 road가 있고요,

러,일 友好 記念碑,

대마도 곤겐산-키타타키(딱다구리길) 들머리이고,

곤겐산-키타타키(딱다구리길) 案內圖인데,

이 코스는 korkim도 未踏地이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꼭 거닐어 보고 싶은 코스로써,

山岳會에서 진행하는 곳도 몇곳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을철 back packing 장비를 챙겨 오고 싶은 곳이고요,

이번 日本에서 參議員(總:245名,衆議員:總465名) 選擧가 있었는데,

對馬島에서 나온 候補者 2名으로,

政治的으로는 韓國보다 훨씬 뒤쳐지는 듯한 日本人인듯 생각이 들고요,

우~째~,

그렇게도 아베신조를 支持하는 日本人들이 많단 말인가?

韓國 展望臺에서 밤에 바라본 釜山 夜景이고요,

앞쪽 작은 섬 너머로 釜山이 보여야 하거늘,

오늘도 視界가 그리 깨끗치 않구나.


zoom으로 당겨 본 작은 섬인데,

아마도 軍事 施設이 있는 섬으로 보이고요,


慰靈碑

大韓民國을 바라볼수 있다는 展望臺이건만,

颱風 "다나스"가 지나 갔는데도,

海霧가 끼어 視界가 그리 깨끗치 않았다.

와타즈미신사(和多都美神社) 도리이(鳥居)

와타즈미신사(和多都美神社)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海宮 神社로써,

滿潮(밀물)때는 윗 사진과 같은 景觀이고,

아래 사진은 干潮(썰물)때 風景입니다.

도리이(鳥居)

龍王의 딸 '토요타마히메노미코토(豊玉姬)'를 모시고 있다는,

와타즈미신사(和多都美神社) 모습,

에보시다케(烏帽子岳) 展望臺 가는 계단,

對馬島에는 110개의 섬이 있다고 하고요,

이렇게 많은 섬들은 대마도 特産品인 珍珠를 생산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에보시다케(烏帽子岳) 展望臺에서 바라본 風景,

万關橋(만제키바시)

万關橋(만제키바시) 다리 위에서 저 멀리 시라다케(白嶽山)가 보여야 하거늘,

海霧(해무)로 인해 흐릿하게만 보였고요,

<아래 사진 參照>


몇년전 月刊"山" 기자들과 취재 산행때 시라다케(白嶽) 頂上에 올라,

korkim 인증 샷 하나 남겼던 사진이고요,

이번 旅程에는 아쉽게도 對馬島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라다케(白嶽) 山行 계획은 없고요,

아래 사진은 얼마전 大邱 某 山岳會 팀 40여명과 함께 했던 사진 參考요,


시라다케(白嶽) 정상에서 korkim,



아소灣과 쓰시마(對馬島)로 통하는 運河,

이즈하라(嚴原) 市內를 흐르는 溪谷인데,

물이 엄청 맑았고요,

이곳에서 바다 까지의 거리는 約50여m라 滿潮,干潮때마다 물 높이가 다르고,

각종 자그마한 물고기들이 꽤 많았다.

이즈하라(嚴原)港 근처에 있는 宿所(미나또=港)인데,

日本人 80代 老夫婦가 운영하는 民宿(민숙)이고요,

다음날 새벽 04時 korkim 홀로 아리아케(有明山) 오르는 중,

솔직히 전날 160여명중에서 이른 새벽 아리아케(有明山) 山行 할 사람들을 모집할까 하다가,

굳이 힘들게 案內 하고픈 생각이 들지 않아,

아예 얘기도 꺼내지 않았고요,

아리아케(有明山) 山行은 들머리부터 頂上까지 約3km여이고,

시미즈(淸水山) 山行은 컴컴한 時間이라,

아리아케(有明山) 頂上을 다녀와 下山할때 다녀 가기로 하고,

宿所부터 korkim 홀로 아리아케(有明山) 頂上을 向하는데,

안개가 끼면서 登山路가 젖어 있어,

濕한 氣溫(기온)으로 땀이 엄청 흘렀고요,

宿所에서 아리아케(有明山) 頂上까지 約4.5km여,

時間은 約1時間 30여분 걸렸고요,

높이(558.1m)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海拔(해발) 0에서 始作이라 標高差(표고차)가 그대로 나기에,

그리 만만한 登山길은 아니고요,

원래 시라다케(白嶽)까지 縱走(종주)하는 산꾼들은,

距離 約15km여가 되고요,

縱走길이 up and down이 심하긴 하지만,

가미자카(上見坂) 고갯길이 約250여m 되기에 거닐만 하다.

아리아케(有明山) 頂上에 있는 三角點인데,

아무런 글자도 없었고요,

몇년전 月刊"山" 記者들과 取材때 頂上 里程木(이정목)이 아니구나.

<아래 사진 참조요>

korkim 뒤로 보이는 山은,

對馬島에서 젤 높은 야다테야마(矢立山 648m)인데,

여러번 對馬島를 찾아 왔었건만,

여러명의 가이드한테 물어 봤었는데도,

아는 이는 없었고요,

궁금하기도 하기에 언젠가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올라 봐야 할텐데,


아리아케(有明山) 頂上木 뒷쪽,

뿌옇게 안개가 끼면서 强風이 불었고요,

視界가 좋으면 시라다케(白嶽)까지 볼수 있는데 안타깝도다.

<아래 사진 참조요>

zoom으로 당겨 본 시라다케(白嶽) 산마루가 저 멀리(右) 眺望 되는데,

안타깝게도 오늘은 이런 眺望도 즐길수 없었지만,


korkim 홀로 아리아케(有明山) 頂上에서 아베신조를 辱(욕)되게 하는,

퍼포먼스(performance)를 혼자 하고 나니,

그나마 마음의 慰安(위안)이 됐고요,

아리아케(有明山) 頂上 風景,

强風이 불며 變化無雙(변화무쌍)하게 변하는 頂上 風景,

이곳을 찾는 韓國人들을 위해 이런 안내판을 만들어 놨고요,

원래 계획은 아리아케(有明山) 頂上에서 날이 밝기까지 기다렸다가,

下山(하산)할 예정이였는데,

强風이 불며 안개까지 끼어 下山 하기로 했고요,

안개가 끼면서 가끔씩 비가 내리기도 했고,

잘 가꿔 놓은 扁柏(히노끼)나무와 杉(스기)나무 숲을 거니는데,

低氣壓(저기압) 상태라 그런지 피톤치드香이 짙게 나는구나.

杉나무(스기)와 扁柏나무(히노끼) 숲이 하늘을 덮을 정도로 빼곡 하고요,

한참을 내려 왔는데도 숲이 우거지고 궂은 날씨까지 겹쳐,

아직도 컴컴한 중이고요,

이쯤에서 노루 몇마리 뛰 노는 모습을 봤는데,

對馬島에 멧돼지가 많아 포획틀이 가끔씩 있는데 보이지 않았다.

시미즈(淸水山) 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요,

시미즈(淸水山) 山城 뒷쪽으로 아리아케(有明山)인데,

짙게 깔린 雲霧(운무)로 인해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는구나.

시미즈(淸水山) 山城 風景,

안개에 덮인 아리아케(有明山).

시미즈(淸水山) 頂上 風景,

시미즈(淸水山) 頂上에서 바라본 이즈하라(嚴原)港이 어렴풋이 보이고요,

zoom으로 당겨 본 이즈하라(嚴原)港,


시미즈(淸水山) 頂上인데,

흔하디 흔한 頂上石 하나 없구나.

시미즈(淸水山) 頂上에서 바라본 이즈하라(嚴原) 都市 風景.

시미즈(淸水山) 山城(前)과 이즈하라(嚴原) 都市(後)

시미즈(淸水山) 山城은?


시미즈(淸水山) 山城


시미즈(淸水山) 山城

시미즈(淸水山) 山城 아래 眺望處에서 바라본 이즈하라(嚴原) 都市 風景,

아리아케(有明山) 아랫쪽으로는 万松院(만송원:반쇼인)이 있고,


시미즈(淸水山) 山城을 둘러 보는 중에,

빗방울이 굵어지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이 사진까지만 찍고 항상 갖고 다니는 비닐에,

DSLR 카메라와 핸드폰까지 잘 넣어 빗길에 조심히 下山을 했고요,

갑자기 내린 비로 인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은 상태로,

이즈하라(嚴原) 市內를 거닐며 宿所로 가는 중,

얼마전에도 도쿄(東京)에서 열흘간 아는 隊長과 함께 다닌 적이 있는데,

根本的으로 日本人들의 秩序(질서) 意識은 世界 最高 수준이라고 말할수 있고요,

찻길에는 절대로 不法 駐車하는 차량 한대 없고요,

200周年 記念 壁畵를 만들어 놓으면 뭣 하겠는가?

너희(日本) 祖上들이 한 짓을 인정하지 않으며 謝罪(사죄)는 커녕,

지금까지도 大韓民國을 屬國(속국)으로 생각하는,

 nom들의 腦(뇌) 구조는 과연 어떻게 생겼단 말인고?


잠시 비가 그치며 視野가 트여 이즈하라(嚴原) 都市가 잘 보이고,

높은 다리에서 바라본 이즈하라(嚴原) 都市 風景,

건물 뒷쪽으로 korkim이 다녀 온 시미즈(淸水山)고요,

zoom으로 당겨 본 시미즈(淸水山-右)과 아리아케(有明山-左)인데,

안개로 인해 뿌옇게만 보이는구나.

이즈하라(嚴原)港,

아리아케(有明山)와 시미즈(淸水山) 山行을 마치고 宿所로 되돌아 가며 바라본,

이즈하라(嚴原) 都市 風景이고요,

잠시 안개가 걷히며 視界가 깨끗해졌고요,

이즈하라(嚴原) 都市 멀리 korkim 홀로 올랐던 아리아케(有明山:左)와 시미즈(淸水山:右)

zoom으로 당겨 본 아리아케(有明山:左)와 시미즈(淸水山:右)

아리아케(有明山:右) 산마루,

이즈하라(嚴原) 市內 風景으로,

 조그마한 都市인데 갈때마다 느끼지만 아주 깨끗하고요,

對馬島 全體 人口 約45000餘名중 이곳 이즈하라(嚴原)에 約1萬餘名이 사는 곳으로,

對馬島에서는 가장 繁華(번화)한 곳이지만,

日本 本土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어 보이기도 하다.

對馬島는 南北으로 約82km,東西로 約18km,

人口 約45000여명으로 万關橋(만제키바시)를 기준으로 上,下 對馬島로 나뉘어지고,

면적은 서울시 보다 좀 넓은 710여km²로,

釜山에서 對馬島 까지의 거리는 約49.5km로써,

역사적으로나 거리상으로 볼때는 분명히 우리나라 땅이여야 맞거늘,

도대체,

아무 말도 못하고 현재까지도 무시(?) 당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할 따름이도다.

이즈하라(嚴原)에서 규모가 가장 큰 마트(商街)고요,

시미즈(淸水山) 山城跡 周邊 觀光 案內板.


아리아케(有明山)에서 내려 흐르는 溪谷인데,

물이 엄청 맑고요,

가네이시城 庭園 入口에 있는 야구라門

열심히 說明중인 가이드의 말에 귀를 쫑끗해 듣는 중,


德惠 翁主 結婚 奉祝 紀念碑 있는 곳으로 go~go~,

가네이시城 庭園 入口에 있는 야구라門



朝鮮通信使碑

德惠 翁主 結婚 奉祝 紀念碑,

歷史的 悲劇이 있는 德惠 翁主 結婚 奉祝 紀念碑文.

日本 3大 墓域중의 하나인 万松院(만송원:반쇼인) 入場은,

 1인당 3000원(日本:300¥)인데,

예전에 다녀 왔던 곳이라 pass~~

万松院(만송원:반쇼인) 入口,

溪谷을 보며 說明중인 가이드,

가이드가 무언가 說明중인데,

건너편에서 korkim이 發見한 뱀장어이고요,

깨끗한 물이라 작은 물고기들이 엄청 많았다.

半井桃水館(나가라이 도우스이)는?


半井桃水館(나가라이 도우스이) 記念館 入口,

八幡宮 神社에서 열심히 가이드의 說明을 듣는 중,

八幡宮 神社 風景,

"馬神"

八幡宮 神社는?

엄청난 크기의 나무도 여럿 있고요,

차창으로 비춰 본 이즈하라(嚴原)港,

이즈하라(嚴原)港,



鮎(아유)모도시 自然公園

鮎(아유)모도시 溪谷 風景,


鮎(아유)모도시는 아주 넓직한 溪谷이고요,

野營을 할수 있는 施設도 있고요,

鮎(아유)모도시 溪谷 출렁다리,


鮎(아유)모도시 溪谷과 출렁다리 風景,


鮎(아유)모도시 계곡 風景,


鮎(아유)모도시 계곡과 출렁다리 風景,

銀魚<은어:아유(鮎)모도시>가 돌아 올수 있는 1급수를 자랑하는 계곡이고요,


이런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면 참 좋은 場所인듯 싶고요,


鮎(아유)모도시 계곡 風景,


많은 이들이 인증 샷 놀이(?)를 즐기는 듯,




누군가 天地守에서 五方旗를 들고 祈禱중인 사람이 있었는데,

그들은 단체로 이곳으로 祈禱하러 왔던 韓國人들이였고,

우리 가이드의 說明을 들어보면,

鮎(아유)모도시의 氣運(기운)이 상당히 센 곳이기에,

가끔씩 祈禱하는 이들이 찾아 온다고 하더이다.

이래저래 韓國人들이 日本을 찾는 숫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즈음인데,

그 놈들 하는 짓을 생각하면 절대로 가면 안 되는 곳,

1順位:日本(X)



鮎(아유)모도시 溪谷 風景,


이즈하라(嚴原) 觀光 案內板,

차창에 비친 이즈하라(嚴原) 都市 風景,


八幡宮 神社 入口 촬영을 한후,

免稅店과 마트에 잠깐 들려 보고,

예전 같으면 이것 저것 살것도 좀 있었는데,

이젠 日本nom들이 만든 제품에는 별 관심이 없고요,

지금까지는 그런대로 1年에 몇번 行事 진행을 해야 하기에 가야 했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은 나라로,

물론 政治하는 이들의 몫이긴 하지만,

과거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는 자세가 아닌,

자기들(日本) 祖上들이 한 짓을 反省하지 않은채,

아직까지도 자기들 屬國(속국)으로 생각하는 nom들과,

무슨 交流를 할수 있단 말인가?

이제 우리도 더 이상 그nom들한테 속지 말고,

우리 스스로 自生할수 있는 國力(힘)을 키우는데,

모두들 同參(동참)하길 眞心으로 祈願해 본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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