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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子峰(왕자봉) 아래 50瀑布,이끼폭포는 정말 아름다웠다.

김규대(ko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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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14:54

산행일:2019년 6월 30일(日)

산행지:錦山 仙冶峰(선야봉:758.7m)

산행코스:백령고개-서암산-독수리봉-백암봉-왕자봉-신선봉-선야봉-신선봉-50瀑-주차장

산행거리:約13.9km여

산행시간:約4시간 30여분


仙冶峰(선야봉) 개념도


仙冶峰(선야봉) 산행 GPS 궤적

仙冶峰(선야봉) 산행 GPS data

仙冶峰(선야봉) 산행 高度差



635번 지방도로가 다니는 육백고지 戰勝塔 있는 백령고개가 오늘의 山行 들머리인데,

이곳이 해발 約400여m가 안 되고,

仙冶山(선야산) 정상까지 距離 約9km여,海拔 約758.7m이기에,

標高差(표고차) 約400여m이고,

서암산,독수리봉,백암산,왕자봉,신선봉 거쳐 선야산까지 결코 만만한 登路가 아닐듯 싶더이다.

육백고지 전승탑 방향으로 go~go~,

백령고개(一名:잣고개)에 있는 栢嶺亭(백령정),

육백고지 전승탑은?

錦山 栢嶺城은?

육백고지 전승탑 오르는 중,


六百高地戰勝塔 앞에서 잠시 默念(묵념)을 올리고,

栢嶺城址,

錦山 栢嶺城은 기념물 第83호로 지정 돼 있는데,

거의 허물어진채 풀섶이 덮고 있어 안타깝구나.

앞쪽으로 가야 할 栢嶺城(백령성),

앞쪽으로 가야 할 서암산 방향인데 雲霧로 덮여 있고,

오늘 새벽까지 내린 비로 인해 視界는 좋지 않구나.

뒤돌아 본 栢嶺城(백령성),

곧바로 登路는 좋아지고,

새벽까지 내린 비로 인해 숲속이 살아 있는듯 하도다.

한번 빡~세게 치고 오르면 그런대로 좋은 길로 이어지고,


서암산까지 왕복 20여분(?)이라 쓰여 있지만,

빠른 걸음으로 10여분이면 될듯 싶더이다.

korkim이 아는 "깜상"님께서 서암산 정상(625m)이라 표시해 뒀구요,


korkim도 인증 샷 하나 남기고,

독수리봉으로 향하며  뒤돌아 본 서암산 정상,


독수리 모양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독수리봉,

독수리봉 뒷쪽으로 어렴풋이 백암산 정상이 보이는듯 하고,

뿌옇게 雲霧가 끼어 있어 백암산 정상이 어렴풋 하구나.

독수리봉 정상에 있는 소나무는 안타깝게도 生을 마감 했고요,

錦南正脈(錦江 남쪽으로 이어진 산줄기)상에 있는 白巖山(백암산) 정상,

백암산 정상 風景,

이 바위 때문에 白巖山이란 이름을 얻은 듯 하고요,

王子峰(왕자봉)으로 go~go~

바위 위에서 어찌 소나무가 살아 가는고?

왼쪽(왕자봉)부터 오른쪽 신선봉,선야봉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짙게 깔린 雲霧로 인해 視界는 거의 0구나.

어렴풋하게 보이는 곳이 神仙峯(신선봉)이 맞을듯 싶고요,

錦南正脈 王子峰에는 산꾼(?)들의 시그널이 여러개 걸려 있고요,

王子峰에는 알수없는 三角點만이 자릴 지키고 있었다.

백암산부터 왕자봉 거쳐 신선봉까지,

korkim 홀로 선두에서 가다보니 새벽까지 내린 비로 인해,

풀섶에 있던 빗물로 인해 등산 바지와 등산화가 꽤 젖었고요,

선야봉 정상까지 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되돌아 와서,

50瀑布쪽으로 下山할 예정이고요,

신선봉 정상 風景,

오늘의 最高點인 仙冶峰(선야봉) 정상(757m)이고요,

仙冶峰(선야봉) 정상 風景으로,

부지런히 다시 神仙峯(신선봉)으로 되돌아 가 50瀑布으로 go~go~,

神仙峯(신선봉)으로 되돌아 와 50瀑布쪽으로 下山 하다가 바라본 白巖山 정상,

저 아래로는 남이 자연 휴양림에 있는 구름다리가 보여지고,

아마도 瀑布 높이가 50m가 되기에,

五十瀑布라 이름 지은듯 한데,

자칫 瀑布 소리를 듣지 못하면 근처까지 갈수 있는 登路가 없기에,

그냥 지나칠수 밖에 없는 곳이고요,

五十瀑布 아랫쪽으로는 이끼폭포가 있는데,

장맛비가 내려서인지 水量은 꽤 있고요,

이끼폭포,

五十瀑布,이끼폭포를 거쳐 내려 왔는데,

남이 자연 휴얌림 正門까지 3km가 넘는 거리라 約1시간여는 걸릴듯 하구나.

2단 瀑布(?)

남이 자연 휴양림의 名物 구름다리를 아래에서 바라본 風景,


濕度(습도)가 높고 up and down이 심해 몸은 힘들지만,

남이 자연 휴양림 구름다리는 건너봐야 했고요,

各 지자체에서 긴 구름다리를 만들기 위해 경쟁(?)들이 넘 심한데,

글쎄요,

얼마만큼의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구나.

남이 자연 휴양림 시설이 아주 훌륭(?)했고요,

週末이라 그런지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었고,

이런 숲속길은 하루 종일 거닐고 싶도다.

korkim도 이런 계곡옆 쉼터에서 며칠 밤 지내고 싶구나.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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