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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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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14:04

안녕하세요, 월간산입니다. 


2019년 6월호로 창간 5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하며, 독자 커뮤니티를 새롭게 개설하였습니다. 


독자산행기나 산행 및 여행 사진, 기사제보, 제품 후기 등 산에 관련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간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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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도마

2018.12.18

현중

2018.12.18

관리자

2018.12.18

전체댓글1
무량심
2021.08.0915:20 신고
흰구름과 푸른소나무는 함께
시간을 잊은 듯 무심한데
마치 가을이 온 듯
선선하기까지 하다.
여름은 아직 나무위 가지마다 푸르게 흔들리는 곳에 있고.
매미는
바람에 따라 노래를 힘차게 합창한다,
이 모든것
조석지변의 변덕이 어찌
사람뿐이 겠는가,
곧 더워 질랑가..."!